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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수질 정화 관리소를 만들어야 돼.jpg

GravityNgc |2023.04.05 17:43
조회 84 |추천 0


4대강 주변 건물을 짓고, 그 지하에 하수 처리 시설을 만드는거야.


그리고 석유 시추형태의 펌프기로 물을 꺼내와서, 하수 처리이후에, 


바다 배출용 배수지(영양염류 저장소)에 저장해두는거지.


산소 공급용 배수지의 경우, 여과스톤 본 파이프와 결합해서,


물의 흐름이 필요한경우, 꺼내서 저장해두는거야.


산소 공급용 배수지 50만톤에 여과스톤의 본파이프의 50만톤을 꺼내서 체워넣고,


용존산소율을 높여서,  나노버블수를 만들고, 여과스톤 본파이프에 가압기로,


흘려보내 역류시키는거지. 이때 본 파이프 안에 있는 물도 나노버블수를 만들어야겠지.


그리고 이 시설이 이중보 침전지 시설을 관리하도록 하는건데,


침전지에서 오염도가 높아진경우, 미생물관을 열어서, 미생물로 영양염류와 녹조를 산화시키고,


침전지 밑에 산소 공급기를 가동해서, 산소를 공급하는거지.


1차 산화후, 침전물을 꺼내서, 하수처리장에서 처리하고, 바다배출용 배수지에 저장하도록 하는거야.


침전물을 꺼내서 처리할 하수처리장을 할당하고, 부족한경우 더 지어야겠지.


이 시설에서 침전지 자동화 시설을 관리하도록 하는거야. 정비도 하고,


4대강의 경유지도 만들어서, 그 곳에서 영양염류의 처리를 결정하는거야.


초과되는 경우 송수관로를 통해 바다로 방류하는거지.


나중에 이 영양염류를 수경 재배 농가에 지원하거나, 녹조 공장에 지원하거나,


바다로 배출하거나, 강으로 재유입을 결정해야겠지.


이중보 침전지 자동화 시설과 지하수 및 주변 수질 시설을 관리 하는게,


바로 이 시설이 되는거야.


여기서 석유 시추형태의 펌프기도 보관해두고, 침전물을 꺼내야 하는 곳이 생기면,


펌프기와 결합해서 사용하면 되겠지.


이 시설이 4대강 보 주변에 설치하고, 1층에서 관리하면서, 


보의 주변의 침전지 및 강의 수질 시설을 총 관리하는거야.


이 시설이 반드시 필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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