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비를 와이프한테 다주었으나 돈 모은거없이 전부 혼자 탕진.
이경우 이혼소송 가능한가요?----------------------
글에 추가합니다
월급 실수령4백에서 생활비250주고(전보험,폰비,차 할부 그외 가끔 친구들보는 용돈등 150)와이프는 전업주부에 애없어요
집도 자가라서 따로나가는건없습니다.
근데 심지어 집 명의를 와이프한테 해줬는데 담보대출도 받은게 최근 드러남 이거로크게싸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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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자가(제가 해와서 결혼후 명의이전)라 이자드는건없고 점심 저녁 전 밖에서 해결하는데다가 보험료 폰비 차할부비기름값 등은 제가 해결하는데 애도없는 전업주부가 한달250받아서 몇년간 적금하나없다는게 말이되나요? 공과금, 경조사비 쓴다고해도 한달에 250다쓰고 안남는게 정상이라구요? 다들 대체 월 얼마로 생활하길래 그러시는지 궁금하네요. 담보대출건은 확실한 이혼사유라고 보니까 그렇다치고, 몇년동안 알아서 조금씩은 모았을거라 생각했는데 백만원 적금하나 없는거알고 기가 차서 쓴글입니다 생활비 250이 부족해서 담보대출받았다는 댓글이 있던데 진짜로 그정도로 생활비가 부족하면 대체 얼마를 줘야한다는건가요? 저한테들어가는건 아침밥값 공과금 정도나 되겠네요. 한달10만원씩이라도 적금했어도 사백은 저축되어있을겁니다 경제관념이 너무달라 지쳐서 이혼하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