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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 필터 내 쥐사체

쓰니 |2023.04.08 17:37
조회 291 |추천 0
현재 공장 구내식당에서 큐밍 정수기 사용 중으로 3월27일 팀장급 기사 방문 2개월 점검/살균/코크 내용으로 방문 후

3월28일 온수쪽 물샘 현상으로 하단부 필터덮개 오픈 결과 죽은 쥐사체 발견 필터 곳곳 거미줄 다량 확인



바빠서 쥐를 못 봤다 하는데 제 눈엔 왜 보인거죠? 그럼 설렁설렁 대충 물 뺴고 코크 교체하고만 갔다는 증거가 되겠네요

쥐가 나올 순 있습니다 지가 들어갔지 뭐 사람이 잘못 한겁니까



하지만 불만사항 얘기를해도 쥐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서비스접수를 하여라 목요일 방문하던 날이니 그때 들어갈 수 있다 모르쇠 시전

다른 사항도 아니고 점검한 다음날에 쥐사체가 나왔으니 사과하고 즉각적으로 처리를 해줘야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러고 말이 안 통해서 고객센터 전화해서 상황 설명하니 3시50분쯤 고객센터 팀장이란 사람이 전화와서 이런 불미스런 일이 발생하여서 죄송하다 근데 바로는 못 간다

적어도 내일(29일) 방문한다고 함. 그럼 정수기 물 질질새고 쥐까지 있는데 놔둬야 되냐고 비용이 들더라도 빨리 처리해줘야 되는거 아니냐 문의하니


죄송하다 지금은 해 줄 수 있는게 없다고 함.


매월 지불하는 대여료에 필터 포함 클린서비스 포함 아닌가요?



29일에 기사 방문해서 여전히 바빠서 못 봤다고만하고 죄송하다 일절 한마디 없길래 불만사항에 대해 울분을 토하면 얘기했더니 그때 마지못해 죄송하다하네요.

본인은 잘못한게 없는데 왜 사과해야하는지 모르겠다고 하네요....

결국 AS서비스 어떻게 해드릴까요 하길래 저도 기분 나쁘고 흥분해서 원상태 고대로 해 놓고 가시라니까 진짜 물 새는 고대로 놔두고 갔습니다

이런식의 대처 이런식의 서비스 어떻게 받아들여야 됩니까


홈페이지에 불만사항 접수같은건 없길래 비회원문의에 이 글처럼 똑같이 남겼더니 또 본사 팀장급 상담원분이 전화와서는 죄송하다고하곤 또 같은 기사를 보내겠다네요

솔직히 그 기사로 인해 이 문제가 발생하였는데
또 그 기사에게 서비스를 받고 싶나요...

다른 기사로 바꿔달라니 찾아보겠다고 하고선 여지껏 연락 한통 없습니다.

매달 대여료 내면서 서비스 이용하는 입장에서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이네요....정수기에서 오늘도 여전히 물은 새고 큐밍쪽 연락도 기사 방문도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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