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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난절,부활절 본문구절설교(호13 9 16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설교원본-BAND: 활공교회)

주품이 |2023.04.09 10:11
조회 52 |추천 0



수난절,부활절 본문구절설교(호13 9 16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설교원본-BAND: 활공교회)

말씀:
9 이스라엘아 네가 패망하였나니 이는 너를 도와주는 나를 대적함이니라
10 전에 네가 이르기를 내게 왕과 방백들을 주소서 하였느니라 네 모든 성읍에서 너를 구원할 자 네 왕이 이제 어디 있으며 네 재판장들이 어디 있느냐
11 내가 분노하므로 네게 왕을 주고 진노하므로 폐하였노라
12 에브라임의 불의가 봉함되었고 그 죄가 저장되었나니
13 해산하는 여인의 어려움이 저에게 임하리라 저는 어리석은 자식이로다 때가 임하였나니 산문에서 지체할 것이 아니니라
14 내가 저희를 음부의 권세에서 속량하며 사망에서 구속하리니 사망아 네 재앙이 어디 있느냐 음부야 네 멸망이 어디 있느냐 뉘우침이 내 목전에 숨으리라
(호13: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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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154 생명의 주여 면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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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읽기:
이스라엘 패망의 원인(호13 9 16)
1.도와 주시는 하나님을 대적하므로
(창14 20
너희 대적을 네 손에 붙이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하매 아브람이 그 얻은 것에서 십분의 일을 멜기세덱에게 주었더라,

삼하22 1
여호와께서 다윗을 모든 원수의 손과 사울의 손에서 구원하신 그 날에 다윗이 이 노래의 말씀으로 여호와께 아뢰어,

막2 26
그가 아비아달 대제사장 때에 하나님의 전에 들어가서 제사장 외에는 먹어서는 안 되는 진설병을 먹고 함께 한 자들에게도 주지 아니하였느냐)

/

2.하나님의 통치를 거부하므로
(대상16 31
하늘은 기뻐하고 땅은 즐거워하며 모든 나라 중에서는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통치하신다 할지로다,

사32 1
보라 장차 한 왕이 공의로 통치할 것이요 방백들이 정의로 다스릴 것이며,

계19 6
또 내가 들으니 허다한 무리의 음성과도 같고 많은 물 소리와도 같고 큰 우렛소리와도 같은 소리로 이르되 할렐루야 주 우리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가 통치하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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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풀이:
스올:l/av](7585, 셰올)
죽은 자의 거처, 음부
셰올(명여)는 어원이 불분명하며, '죽은 자의 거처, 음부'를 의미하며, 헬라어 하데스에 해당한다. 이 명사는 죽은 자가 죽은 후에 가서 거하는 곳을 나타낼 때 가장흔히 쓰는 말이었다. KJV는 이 단어를 상당히 모호하게 "무덤"(31회), *"지옥"(31회), "구덩이"(3회)로 번역하였고, ASV, RSV, NASB는 모두 "Sheol"(스올)로, 한글 개역은 "스올"(1회, 욘 2:2) 외에 모두 "음부"로 번역했다. 히브리인들은 주변의 이방인들의 경우와 같이 사자(死者)가 거하는 암울한 지하 세계의 실체로서의 그 장소에 대한 개념을 분명히 가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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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량:hd:P;(6299, 파다)
대(구)속하다, 속량하다, 구원하다
파다(동사)는 기본어근이며, '대(구)속하다, 속량하다, 구조하다, 구원하다'를 의미한다.
파다의 기본의미는 *값을 지불하거나 그에 상당하는 대체물을 줌으로써 한 사람으로부터 다른 사람에게 소유권이 이전되는 것을 뜻한다. 이 어근은 앗수르어에서 '아끼다, 용서하다' spare를, 우가리트어에서 '속량하다' ransom을 의미한다(UT 19: no.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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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la'G:(1350, 가알)
되 사다, 속량하다, 구속하다, *근친의 역할을 행하다
가알(동사)은 기본어근이며, '되사다, 도로 찾다, 속량하다, 구속하다 redeem, *근친 역할(권리, 의무)을 행하다'를 의미한다. 따라서 이 어근은 '자기 친족을 어려움이나 위험에서 구하다'는 의미를 지니게 된다. 이 어근과 매우 유사한 어근 파다([d"P; , 6308): 구속하다 redeem) 사이의 한 가지 차이점은, 일반적으로 가알(la'G: , 1350)의 강조점이 근친의 특권이나 의무인 속량에 있다는 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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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품이 주석:구속 가알은 다른 의미로 하나님의 속량을 더 넓은 의미로 의미를 더 해 줍니다. 속량 파다는 노예를 댓가를 지불하여 자유하게 한다는 의미가 있다면 구속 가알은 노예의 가족이나 친척으로서 노예된 가족을 자유하게 해야 할 의무가 있다는 것입니다. 즉, 예수님은 우리의 형제가 되고 하나님 아버지는 우리의 아버지가 되어 가족이 되고 성령 하나님은 우리안에 내주 하셔 초자아가 되시므로 우리를 죄에 대한 심판에서 자유롭게 하시는 의무를 가족으로서 가지고 가족으로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시었다는 것입니다.)

/
뉘우침:!j'nO(5164, 노함)
슬픔, 회개
'슬픔, 후회, 뉘우침, 회개'를 의미한다.

내 눈 앞에서:@yI['(5869, 아인)
눈 eye, 샘물, spring, 샘 fountain
1. 아인(명여, 남)은 기본어조인 듯하며 '눈 eye'을 의미한다.
구약성경에서 이 단어는 약 900회 (샘을 뜻하는 아인과 함께) 나온다.
(주품이 주석: 14절의 뉘우침이 내 눈 앞에서 숨으리라는 모호한 의미는 의역을 한다면 슬픔이 샘이 사라지리라는 의미일 것입니다. 예수님의 대속으로 우리가 지옥의 고통을 피해 기쁨을 얻게 된다는 의미로 보아도 무방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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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절, 이스라엘아 네가 패망하였나니 이는 너를 도와주는 나를 대적함이니라

-> 인간의 자아 속에 하나님을 대적하는 우상의 악령과 하나님을 섬기는 최초 아담에게 주어진 하나님의 형상이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 중 이스라엘 백성에게도 있기에 그들은 사단이 인간들에게 영향력을 끼친 선악과를 먹은 악령으로 자신들의 선악의 중심을 사탄과 인간을 위한 중심으로 바꾸어 버립니다. 하나님이 아닌 사탄과 인간을 위한 삶으로 바꾸어 버린 것이죠. 이 계보는 북이스라엘에게 이어져서 많은 애굽이나 주변 이방인의 신을 섬김으로 자신과 우상의 복을 구하고 하나님을 대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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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절, 전에 네가 이르기를 내게 왕과 방백들을 주소서 하였느니라 네 모든 성읍에서 너를 구원할 자 네 왕이 이제 어디 있으며 네 재판장들이 어디 있느냐

-> 북이스라엘과 유다의 왕은 구분이 필요합니다. 북이스라엘은 많은 이방신의 우상을 섬김으로 수많은 왕이 칼날의 형벌을 받았고 그들의 왕과 재판장들은 백성을 위해 아무 필요가 없어 백성에게는 있어선 안되는 존재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러나 유다는 다윗을 통한 하나님 경배의 터를 유지하며 예루살렘의 왕좌와 함께 제사의 성전이 남아오며 유다의 신앙의 등불을 대대로 유지하여 옵니다. 그 신앙의 등불의 마지막은 유다지파에게서 나온 우리의 영원한 왕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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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절, 내가 분노하므로 네게 왕을 주고 진노하므로 폐하였노라

-> 백성이 우상을 섬기기 위해 왕을 구하였고 그 족보는 사울을 통해 하나님의 제사장을 죽이는 악한 왕이요 무당을 섬기는 우상 왕으로 폐하여지고 이 족보는 북이스라엘을 통해 끊임없이 칼날에 의해 폐함을 당하고 북이스라엘이 멸망함으로 종결을 짓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왕으로 삼는 다윗은 그 등불을 계속 유지하고 타락의 와중에도 바벨론에서 그 등불은 유지하여 오다 예수님 시대에 아기 예수님으로 영원히 그 대를 이어져 옵니다. 예수님은 그 백성에게 왕으로 여겨져오시나 예수님은 하나님 아버지를 대왕으로서 새하늘과 새땅의 주인으로서 주의 주로서 경배를 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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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절, 에브라임의 불의가 봉함되었고 그 죄가 저장되었나니

-> 하나님의 경배 예수님의 구속 성령님의 인도에 순종하지 않고는 인간의 범 할 수 밖에 없는 죄는 용서함을 받을 수 없습니다. 그러기에 불신자는 그 죄를 용서 받지 못하고 죄의 기록 책에 영원히 봉함되고 저장되어 행위 심판을 받아 지옥의 형벌 뒤에 영원한 불못으로 끊임없이 고통을 영원히 받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믿음의 순종으로 우리 인류는 죄의 기록을 풀어 봉함이 풀리고 저장된 것이 영원히 지워지고 사라져서 수치없이 죄성없이 하나님과 동행하는 산고를 통과 해야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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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절, 해산하는 여인의 어려움이 저에게 임하리라 저는 어리석은 자식이로다 때가 임하였나니 산문에서 지체할 것이 아니니라

->개역개정 성경이 의미를 더해 줍니다.
‘해산할 때가 되어도 그가 나오지 못하느니라’
여인이 산고할 때 아이가 나오지 못하는 어처구니 없는 고통은 인간의 힘으로 해결하기도 어렵습니다. 그 산고에 산모가 죽고 아기가 죽는 일은 인간사에서는 가장 답답하고 고통의 순간입니다. 5명의 남편이 있어도 자신의 고통을 해결하지 못하는 북이스라엘의 사마리아 여인은 예수님을 만남으로 자신의 갈증을 해결하여 자신과 마을 사람을 구해내어 산고의 고통을 해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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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 지역의 베다니 여인은 예수님을 만남으로 자신의 창녀의 죄악을 용서 해결하고 굶주림에 죽어간 남매 나사로를 부활로 받기도 하여 믿음을 낳아 자신의 산고를 해결 합니다. 그 절정은 예수님의 교회와 같은 여인들을 위한 대속의 죽음으로 클라이막스를 이루고 부활하신 예수님으로 그들을 위한 영원한 기도의 제사장으로 대속의 소망을 다 이루시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 땅에서 이 믿음의 길의 여정을 성령 하나님의 순종함으로 우리 또한 다 이루어야만 합니다. 오늘 장충체육관에서 부활절 예배를 드리는 구원파 박옥수 목사나 유병언처럼 성령님께 불순종하여 죄짓는 거짓 믿음에 머물러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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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절, 내가 저희를 음부의 권세에서 속량하며 사망에서 구속하리니 사망아 네 재앙이 어디 있느냐 음부야 네 멸망이 어디 있느냐 뉘우침이 내 목전에 숨으리라

-> 예수님은 죄의 노예로 멸망과 죽음과 지옥의 심판에서 스스로는 절대 나올 수 없는 고통에서 다시는 의인화로 표현된 이 멸망 죽음 지옥의 심판에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고 구조하여 낼 것을 선포하십니다. 물론 이 일은 예수님의 우리 죄를 담당하신 십자가의 형벌로 대신하시고 부활의 제사장의 역할로 다 이루시었습니다. ‘뉘우침이 내 목적에 숨으리라’ 어쩜 인간 지으신 것의 한탄이 성부 아버지께서 아들 예수님으로 사라지는 것을 의미하거나 원어의 다른 표현으로 슬픔의 샘이 사라지는 것을 의미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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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인류의 고통과 슬픔이 사라지고 새빛을 보아가며 나아가야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님을 안다는 러시아 정교회와 푸틴 성도는 구원파와 같이 성령 하나님의 거룩하고 화평한 비둘기같은 맘은 순종을 외면하고 불순종함으로 모든 사탄 우상 숭배자들도 하지 못한 인류 멸망이라는 핵전쟁이라는 패악질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김일성의 부모님이 교회의 신자이고 자신도 모태신앙이만 사도신경에 자신의 이름을 넣어 자신을 하나님처럼 생각하는 맘이 푸틴에게도 있습니다. 자신의 영광을 위해 살인강간의 인류멸망을 당연히 여깁니다.

믿음의 마지막 키워드 성령 하나님을 통한 순종과 거룩과 화평의 믿음의 길을, 잃어버린 법궤를 인류는 찾아야 할 것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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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잃어버린 법궤를 찾아서 우리 인류는 나서야 할 줄로 믿습니다. 성부와 성자만을 믿고 끝이라는 불완전한 거짓 믿음에서 성령 하나님의 순종이라는 온전한 믿음으로 우리의 순례의 길을 완전으로 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그 하나님의 마음을 우리의 맘에 새겨 주시어서 평안의 길, 자연스러운 길 형통하고 평탄한 길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슬픔이 없는 후회함이 없는 주님과 동행하는 복된 길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글을 읽는 자, 구독자, 그런 가족 친척, 직장 동료, 길을 거니는 모든 만나는 자, 이 민족, 이 나라, 이 인류가 이런 복을 받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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