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니 남편이 너무 불쌍해 ㅠㅠㅠ
핵사이다발언
|2023.04.09 17:50
조회 715 |추천 0
어릴 때 죄를 짓고 경찰을 했는가보다. 그 여자애는 경장이다.
남편도 경찰관인데 둘이는 결혼하게 분명하다.
나는 그 경찰관인 남편의 얼굴을 봐야 한다.
"니 청와대 간다."이런 소리나 한다.
마음 속으로 나는 청와대 안가는 거 잘 알고 그거 윗선지시다.
대신 나는 모른다. 윗선에서 그렇게 계속 하면 너네는 이혼하고 그 여경은 경찰 짤린다. 그건 확실하다.
내가 왜 어릴 때 한번만이라도 죄를 지으면 경찰포기하라고 하는게 이런 일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너네는 대통령 파면 한번 막아볼려다가 너네들 이혼하게 되는거다.
지금 그렇게 결혼 한 사람은 경찰관이 몇명 있다. 최근에도 또 결혼한 것으로 안다.
그런데 그거 하나만 알아줬으면 한다. 부산경찰청에 그 문제로 큰 사건이 하나 있다.
그런데 경찰관이 결혼한 사람이 그 사람 중 한 사람이라는 걸 나중에 알게 된다면 너네는 이혼을 하게 된다.
왜냐면 그 큰 사건의 한 사람의 당사자의 남편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경찰관들이 헤어지거 이혼하는 일이 벌어지는 것이다.
나는 그걸 책임질 필요가 없다. 어차피 너네가 그런 사람끼리 만난거다.
그래서 내가 몇몇의 부산순경과 경장들이 불쌍하다고 한거다.
알아서 잘 사세요.^^ 너네 계속 청와대 언급하면 경찰 결혼 한 사람 집안 다 박살난다. 가만히 있어도 스스로 이혼한다.
순경들 열받지? 그러면 너네 부산청장 탓하면 된다. 니 마누라 부산청에 한번 불러오면 이제 이혼하는거다.
내 탓하지 말고 내를 원망하지 말고 니가 선택한 길이니까 그 거 책임지고 살아라. 나는 모른다.
대신 알면 순경 너는 엄청난 대인배인거다.
내가 알기로는 경찰관은 돈은 못 벌어도 손해보는 것은 싫어하는 사람임에 분명하다.
분명히 부산청에 경찰관 데이트 폭력사건이나 경찰관이 살해한 사건이 있을거다. 잘 조사해보세요.
시민들은 그냥 단순 제 3사건인지 안다.
내가 왜 이런 말을 하게? 너네 부산청 윗대가리들한테 물어봐라. 국정원 뇌해킹하다가 너네가 사고친게 들어나서 이렇게 박살나는거다. 나는 거기에 책임을 질 필요가 없다.
같이 살 자신이 없으면 이혼하든지 알아서 하세요.^^
너네들 왜 이경들 일경들 군복무 하는 애들 왜 나오는지 아니? 걔내들도 여자친구가 있어서다.
걔내들 다 박살나서 한 경찰청이 어마어마한 걸 감당해야 해서다.
그런데 잘 들어!! 그거 너네 경찰수장이 책임 안 묻다가 너네가 그래되는거다. 그건 확실하다.
그란데 이혼하고 헤어지면 그게 다른 사람 책임임데 니 책임이 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