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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대 대학교수들 갑질

쓰니 |2023.04.10 21:11
조회 630 |추천 0
한두번이면 모를까.
지속적으로 우연치곤 너무 특정 지어서 자기 기분대로 학생을 대하는 우리 학교 몇몇 교수분들..
아직 새내기라 학생들끼리 함부로 교수 얘기를 함부로 할수없기도 하고 이러한 일때문에 스트레스받아서 학교 나가기가 겁나서 올려요.
저는 이번년도 새내기 한 여대생 입니다.
전문대입니다.
정확히, 첫 개강 03.02 학교에서 강의전 출석체크를 하시던 도중이였습니다. 그땐 서로 아무도 모르는 사이였죠. A교수님께서 학번순으로 자리 지정을 해주신다고 학생들 이름을 불렀습니다. A교수님께서 제 성이 같은 이름을 불렀는데 제 이름이 당연히 아니니깐 대답을 안했습니다. 갑자기 왜 이렇게 결석을 하는거야하면서 짜증을 부렸습니다 . 이때 A교수님이 이름을 잘못부르기도했고 교수님덕에 첫 날부터 결석될뻔했죠. 자기가 실수해놓고.. 첫 개강 할때부터 불실했던 행동때문에 기분 상했습니다. (속마음으로) 조심해야겠다 하고 넘어갔습니다. 이후 03.06 B교수님 수업시간엔 황당한 일이 있었습니다. 이 수업시간도 첫 수업 날이라 지정된 자리가 없었죠. 첫 학기라 아무도 몰라서 뒤에 혼자 앉았어요. 강의 전 , 반대표따라 반 학생들과 다같이 인사를했습니다. 인사 후 다같이 자리에 앉고난 후에 교수님께서 갑자기 마이크를 들어서 얘야? 인사했니 ? 학생들 앞에서 꼽을 주시더라구요. 전 인사를 제대로 했고 그런 소리를 듣고 네 했습니다라고 말씀을 드렸어요. 제 기분이 마냥 좋진 않더라고요. 기분 좋게 학교를 왔는데 뜬금없이 다같이 인사할때 제대로 했고 그 말을 한후에 교수님께서 기분이 짜증이났는지 바로 제 얘기는 무시하고 제가 그 날 모자를 썼었어요. 근데 저 말고도 모자 쓴 몇몇 학생들도 있었는데 뭔가 특정 지어서 또 꼽을 주시는거에요. 이때부터 학교 다니기가 싫어졌어요. 별건 아니라해도 이게 객관적으로 볼땐 그럴수 있겠구나 넘어가는데 은밀하게 자기 기분대로 한다? 그리고 아무리 교수 신분을 갖고 있다해도 학생한테 함부로 너,야,얘 발설 하는건 아니지 않나요? 이후 04.03 A교수님께서 수업끝나고 남으라해서 남았어요. 다른 학생들 과제 봐주고 있길래 뒤에서 기달리고 있었어요. 그러다가 갑자기 제 이름 OO학생 소리지르면서 불르더니 학생들 과제 봐주다말고 학생들 다 보는 앞에서 니 재수할거냐? 자퇴할거냐? 휴학할거냐? 뭐라고 엄청 000000 계속 뭐라고 말했어요. 버럭버럭 화내면서 뜬금없이 제가 학생신분으로 따질수도 없고 그 상황에서 벗어나고 싶어서 네 알겠습니다 하고 다른 수업 갔어요. 교수님이 학생한테 아닌건 아닌것같다 충고는 할수있겠지만 제 개인 정보가 있고 인권 보호라는게 있는데 제 정보를 다른 학생들 있는 앞에서 절 무시하고 함부로 얘기하니깐 학교 다니기가 거부감 들더라고요. 교수로 인해서 이유없이 학교는 소문이 금방 퍼질테고 전 교수님한테 잘못한적도 없구요. 그리고 이 날 수업전에도 손들면서 교수님께 질문했었는데 학생들 다 있는 앞에서 니가 과제를 안냈는데 굳이 내가 줘야겠니? 줄 필요없잖아 하듯이 저에 대한 얘기를 다까벌리니깐 .. 굳이 학생들 없을때 1:1로 말해도 될걸을 .. 이후 04.10 여태 다 참다가 학교는 졸업 해야하겠고 이게 현실이다 사회생활? 이런 생각으로 좋은 마음으로 학교를 갔어요. 오늘 두 과목수업이 있는 날이였는데 이 두 과목 수업이 A,B 두 교수님 수업 날이에요.. 오늘이 진심으로 대박이고 최악이였습니다.
처음으로, A 교수님 수업시간에 제가 15분 지각을 했습니다. 조용히 들어가 수업을 듣고 추후에도 교수님께서 지각 한 학생들이 들어오는걸보고서 지각 한 친구들은 와서 출석 체크하라고 말씀을 하셔서 강의 끝나고 교수님께 안녕하세요 oo학생입니다. 제가 오늘 지각을 했다는 이런식으로 말씀드렸어요. 갑자기 학생들 없을때는 평소보다? 조곤하듯이 말하더니 학생들이 한두명 씩 몰려 오니깐 자기가 교수고 내가 니보다 위다라듯 어투로 니 출석 인정안해준다 니 곧 F 학점 한다 이상한 소리 하는거에요. 또 저에 대한 폭로들을 말씀하셨어요. 버럭버럭 또 화내고 자꾸 저에 학교 성적이나 생활을 개인적으로 그렇게 걱정되시면 1:1로 말하면 될것을 굳이 학생들 많은데서 폭로를 해야하나요? 이후에 B 교수님 수업 시간에 들어갔어요. 이 날은 쉬는시간이 5분이고 화장실이든 뭐든 갈 정도의 여유가 없었죠. B 교수님 강의전 출석 체크를 한후 강의를 잘 듣고 있는 도중에 제가 갑자기 생리가 새고 피가 바지에 젖고 팬티가 다 젖은거에요. 제가 왠만해서 참겠지만 두시간 수업이였는데 학교에서 저희집 통학 거리도 있고 수업이 끝나면 다른 학생들이 제 바지를 보고 바지에 피가 다 묻은 상태에서 이도저도 항수가 없는 상황이였어요. 제가 강의중에 B 교수님께서 수업을 하시고 있으셔서 눈치를 계속 보다가 조용히 고개 숙이면서 나가는 도중에 갑자기 B 교수님께서 마이크를 잡으면서 학생들앞에서 ㅇㅇ 아 너 어디가니? 말씀을 하셔서 제가 화장실 갈려한다 말씀을 드렸어요. 갑자기 수업 끝나고 가라는거에요. 수업 중간에 화장실도 못가게하고 저는 학생들 앞에서 제가 뭐때문에 수업도중 나가게 되는지 밝히고 싶지도 않았는데 기박한 상황이기도하여 어쩔수없이 화장실을 가봐야한 상황이라 생리가 바지에 다 샜다는걸 알려진거에요. 그때 제가 너무 서럽고 부끄러운거에요. 수치심 느끼듯이 급하게 화장실가서 생리 묻은거 팬티랑 바지 최대한 닦고 생리대 갈고 추운데 후리스로 바지라도 드렸어요. 근데 제가 이렇게 당했는데 도저히 수업을 못들어가겠는거에요. B 교수님께서 전화가 오더니 야야 야 이런식으로 버럭화내면서 너 지금 이게 뭐하는거니? 수업 도중에 나가놓고 왜 안들어오냐? 지금 니가 그렇게 된게 내 탓을 하는거니? 니 어쩔건데? 이런식으로 계속 말을 이어가듯이 전 말 할 틈도 없었고 수업 끝나고 만나자해서 수업 끝날때까지 학교 밑에서 기달렸어요. B 교수님께 예의를 갖추면서 교수님 얘기만 듣게 됬는데. 교수님이 니가 강의 중에 화장실간게 문제 아니냐? 매너가 없다 니가 예의가 없다 자꾸 몰아가는거에요. 물론 교수님 입장에서도 불편하게 느꼈거나 예의가없다면 제가 죄송하다했어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계속 화내시면서 다 여자들끼리 생리 그거 끼발려지는게 뭐 어떤데? 다 알아 우리 다 생리하잖아? 아무리 여자여도 그러치 .. 아무도 모르는 학생들앞에서 수업 도중에 그렇게 무안을 당하고 수치심을 느꼈는데 대화하면서도 2차적으로 수치심을 느꼈어요. B 교수님께서는 자기 수업에 손 안들고 가는게 룰이다 하시고 그게 매너고 매너가 뭔지 아냐고 서로 모르는 사이에서 예의 지킨다는게 매너라고 말씀 하시는데 모르는 학생들 앞에서 학생을 그렇게 만든건 .. 참 앞뒤 다르잖아요. 교수님이 걱정되서 전화하고 학생도 보냈다는데 전화 윤정도 없고 오더라도 바로 받았고 왜 피해 주냐 자기들한테 예의없다 계속 따졌어요 . 그리고 그런 공지 들은 적도없고 다른 강의 시간이나 다른 학생들도 조용히 화장실 다녀와요. 전 진짜 단 한번도 강의 들으면서 무작정 수업 도중에 나가지도 않고요 . 화장실이
급해도 나간적 없습니다. 수업도중에 왔다갔다한 학생들 진짜 많은데 말 한마디도 안하면서.. 미치겠네요. 이게 몇번째인데 학생들 앞에서 모욕해서 이제 학교도 쪽팔려서 못나가겠는데. 이유없이 일방적으로 서로 모르는 사이에서 우연치곤 자기 마음대로 상대평가만 하면 될것을 감정적으로 학생을 대하고 함부로 막말하시고.. 제가 제 자신이 부끄러워서 도저히 수업을 못들어가겠다고 교수님께 말씀을 드렸고 교수님은 역시나.. 이상한 말만하고 불리했는지 일방적으로 계속 밀어붙히드라고요.. 학교 민원실에 전화도 했습니다. 그리고 3월 4월 중순에 학과 단톡방에서 무슨 시험 보라는 공지를 하셔서 제 담당은 아니지만 학과 교수님 께 시험에 문제가 있어 연락을드렸어요. 메일도 보내고 갑자기 그냥 전화로 해봐 이러시길래 전화를 드렸더니 되게 다급하게 주변이 시끄럽고 받더니 말을
엄청 빠르게하셔서 저도 그거에 맞췄어요. ㅇㅇ 학생? 하면서 막 무슨 설명을 이어가서 전 “네”라고 답변만 했을뿐인데 갑자기 네 교수님 이래야지? 이런식으로 갑질하는거에요 진짜 다른 교수님들은 안그러시고 착하신데 왜 이 몇몇 분들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전 진짜 눈에 띌만한 그런것도 없었고 잘못 한적 진짜 없거든요. 이 두분 교수님때문에 진심으로 많은 피해 입고 스트레스 받네요. 갑질때문에 제가 너무 길까봐 긴 내용은 자세히 설명 못드렸고 이상한 발언을
하셨어요. 저보고 니가 이따구인데 매너가 없고 사회생활 어떻게 할라그러냐 이러시는데 참 아무리 교수여도 그렇지 이런식으로 학생한테
대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AB 교수님들 덕분에 학생 한명한테 자기 감정 표출 하나 못감추고 대우 받고싶어하는것 같은데 제가 진짜 그 이유로 학교를 빠졌을까 여태 이런 일들 있었는데 제가 어떻게 참으면서 다녀야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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