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휴학했을 때쯤...
알겠지? 그때..내가 사회복지사들한테 상담을 받거나 여러모로 도움을 받았는데
내 담당인사람이 나를 아니꼽게봐서 대학 올라가고도 나 못살게굴고 이상한 헛소문 퍼트리고 쟤 번호 따인거 이런거 다 거짓말이라고 허언증있다고 심지어 상간녀니 뭐니 명예훼손급으로 모함해서 내 처지 힘들게 만듦.
심지어 어떤 일이 있었냐면 새로 직원을 뽑을 때 실력없는사람 일부러 뽑아서 나 상담시키고 괴롭혀서 퇴사하게 만들고 하라는 일은 안 하고 회사에서 나 뒷담까는게 일상이고 그 원장도 도와주는척할땐 언제고 내가 약자일 때는 도와주더니 휴학하고 살빼고 남자들한테 대쉬받고 썸타고 등등..이런걸 바뀐 담당쌤한테 고민상담하고 했는데 그 쌤도 일부러 왕따시키고 잘못한 것도 없는데 그 쌤마저 괴롭히더라..
나 거기 안간지 오래됬거든? 그 동네..근데 아직도 나 모함하고 잘되는꼴 못보고 심지어 어느날 내가 인스타를 해킹당한거야..근데 이리저리 만지다가 어디서 접속을 했는지 떴는데 그 예전살던 동네였음..내 아이디까지 해킹해서 비공계계정해서 들어가지도 못하게 만들고 부계정 마음대로 만들고..
이것말고 수도없이 많고 내가 모르는 괴롭힘도 많아서 학과조교님도 이제 대학원졸업하시고 취업하셨는데 다 상담일쪽하니까 서로 알잖아..진짜 하는짓이 재활용도 안되는 쓰레기라더라..내가 모르고 있는 나쁜짓도 엄청 많은 것 같더라..여자 시샘시기질투 무서워 정말.
잘못한게 없는데 이유까지 만들어내서 괴롭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