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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근대위가 이해가 간다.

핵사이다발언 |2023.04.11 16:33
조회 172 |추천 0

나는 이근 대위가 충분히 그 마음을 이해할 수 있다.

이근대위는 일단 국가의 허락을 맞지 않고 외국으로 출국해서 우쿠라이나 의용군으로 싸운 것은 불법인 것은 사실이다.

그런데 이근대위는 남이 시도 조차 못한 것을 스스로 하고 전쟁까지 싸운 것은 대단한 일이다. 거기다가 십자인대까지 파열이 되었다.

그래서 이근 대위는 법적으로는 위반한 것은 맞기 때문에 처벌을 감수하고 법정까지 간 것이다.

그런데 거기에 언론기자들은 재판을 받고 나면 기분이 안좋고 자신이 집행유예이상의 처벌을 받을 수도 있다는 직감 때문에 조심스럽게 인터뷰하는 것이다.

그런데 유트버 같은 경우에는 진짜 행동이 나가도 너무 나간 것이다. 저런 행동을 하면 이성을 안 잃는 사람은 거의 없다. 만약 마음 약한 사람인 경우에는 그 자리에서 쓰러질 수도 있는 것이다.

그런데 이근대위가 열받아서 핸드폰을 쳐 냈는데 결국 또 경찰조사를 받게 되는 경우가 되는 것이다.

그런데 만약 상대방이 큰 죄를 짓는 사람인데 이근대위에게 하는 것보다 더 심하게 하고 고소를 하러갔는데 경찰관이 이거 이용해먹을려다가 완전히 작살난 것이다.

이제 진술에 이런 일이 들어나는데 예로들어 보이스 피싱의 총책은 도망가버리고 그 운반책은 혼자서 고소하려 갔는데 그걸 경찰관이 다른 걸 해결하기 위해서 이용해 먹은거다.

그러니까 경찰관은 다 끝난 사건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진술을 하는데 계속 막히니까 결국 불기소처분이 나는 것이다.

아마 그 경찰관 못 살아 남을거다.

법조인들이 항상 말하는 것이 있다. 법적으로는 절대로 욱하면 좋은게 없다고 누누이 강조하고 있다.

그런데 사람이 참고 또 참고 또 참는데 그것도 안되서 열받아서 걍찰이 고문을 해서라도 죽이고 싶다면 그건 참을 필요가 앖는거다.

그런데 사람들은 이제 이거 때문에 내를 손가락질 하게 되는 거다.

그러다가 경찰청 박살났다. 그래놓고는 사고가 나니까 얼굴 다 벌게져서 쳐다도 못 본다.

왜 얼굴이 벌게져서 쳐다도 못 보겠니? 자신이 그러면 안되는 거 알면서 그랬는데 이제 어쩔 수 없고 스스로 책임져야 한다는 거다.

그래놓고 남을 손가락질 하고 있네. 그게 겉은 경찰이지만 속은 깡패같은 근성이 있는거고 그게 자신의 자녀들 인생이 망하는거다.

그 사건이 이 것이랑 다른게 하나도 앖는 사건이다. 경찰관은 이걸로 진술을 교묘하게 이용해서 범죄자로 만들 수 있는 사람들이다. 예전이는 아닌것도 맞하고 하더면 이제는 자신들이 아니라고 하네. 수사 중에 사고가 났는갑다. 절대로 아니기를 바라는 거겠지....

피의자 진술에 이런 글이 있다.

"상대방이 자신이 이런 죄를 많이 지은 사람이라고 하더라. 그런데 내가 생각하기에도 이 사람이 이런 짓을 한 두번 해본 사람이 아닌거 같더라. 그걸 경찰관이 이용을 해먹은거다. 경찰관님은 이런 일을 몰랐는지요? 상대방이 이렇게 많은 죄를 지은 사람이라고 말 안하더나? 상대방이 고소하러 왔을 때 그 자리에서 긴급체포를 해야 하는 사람들 아닌가?"

이 진술이 그대로 있다. 경찰관이 더 이상 수사 진행을 할 수 앖다고 판단한 이유다. 그런데 상대방은 피해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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