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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궁금했어요

ㅇㅇ |2023.04.13 15:27
조회 1,644 |추천 3
무엇이었을까..당신을 이끈 것이..
태풍이 잦아들고
물가에 저는 다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아름다우신 분..
떠올리면험한 날 속에서도사랑을 받아 포근한 밤이었습니다. 
추천수3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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