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입학식때부터 좋아하던 짝남이 있어
근데 걔랑 약간 이상한?쪽으로 친해졌단 말야
그래서 톡도 그냥 고런 얘기로만 하고..학교에서도 걔는 나한테 그런쪽으로만 장난쳐.속상한건 요즘 나를 너무 때림..그냥 장난?치는 정도가 아니라 무슨 나를 복싱상대로 쓰는것처럼 진심을 다해서 때린다고ㅠㅠ
가만히 뒤돌아 있으면 갑자기 뒤에서 내 머리 때리고 얼굴 때리려하고..
포기 해야겟지.?
+아 글구 내 친구를 좋아하는듯ㅠㅠ
조언 부탁해..짝남 꼬시는법도!!(나같은 타입이 꼬실수 있는법으로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