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재작년쯤 소개를 받고 만나다가
그땐 사실
소개받을마음이 없는 상태에서 받은것도 있고
상대방의 카톡 맞춤법과 제 얘기를 귀기울어
듣지않는다는 부분이 커서 거절하고
1년 반 정도 지난 올해 3월쯤 다시 연락하고
그 당시 사정들을 듣고나니 이해가 가더라구요.
맞춤법은 조금씩 틀리긴하는데 그래도
최대한 정정해주고 있구요..!
지금은 사귄지 3주정도 지났습니다
처음 재회를 하였을때는 두근거렸고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이 컸는데
막상 사귀고나니 설레지가않네요.
사람은 착하고 좋은사람같은데 아직은 초반이라
어색함이 더 커서 그런지 뭔가 말도
뚝딱거리게되고.....
저처럼 아직 설레지않는분들이 있으면...조언 좀 부탁드립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