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눈을 너무 의식함
내스스로의 행복이 아니라 남들이 나를 어떻게 보는지에
따라서 행복이 결정되는거 같음
또한 남한테 너무 관심이 많음
뭘입고 무슨차타고 무슨집에서 사는지....
그러다보니 하우스푸어가 넘치고 카푸어 할부로 산 명품등등
본인이 진짜 행복한지 모르겠음
그 남 눈치와 비교질로 뭘해도 만족하지 못하는 인생을 살게되고
부모탓 남편 아내탓 사회탓 등등
그러다가 대한민국이 이모양으로 망하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