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사립특수학교 4월7일 급식상황입니다
아이가 하교하면 배가 고프다고하여 부모가 몰래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어라고 했다고 합니다.
학교측은 뒤늦게 사태파악을 하고 4월 10일에서야 알림미로 통보하였습니다
학교 실세인 학부모회장은 학교측의 행동이 정당한듯한 발언으로 사태를 수습할려고 합니다
4월10일에 뒤늦게 나온 알림이의 급식내용과 실제급식도 다르다는겁니다
이런걸 어이가 없다는건가요?
할말은 많지만 지금까지 누구도 들어주지 않았습니다
교육청에서도요
교사가 학생을 폭행했다는 증언도 있는데
자기일 아니면 된다는 부모들의 어이없는 생각때문에 피해는 아이들이 보는것 같습니다
희망과 절망의 줄다리기에서 희망은 이길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