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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초반 취집 가능한지 물어봤던 글쓴이 입니다

ㅇㅇ |2023.04.17 17:29
조회 10,734 |추천 1
생각보다 댓글이 많이 달려서 놀랐습니다.의견 주신거 감사하게 생각하는데 몇가지 오해하시는 점이 있길래 적어봅니다.

1.말은 취집이라고 했지만 돈많은 남자 만나서 놀고 먹겠다는 뜻은 아니였습니다.대단한 직장은 아니지만 내 밥벌이 할 정도는 벌고 결혼을 해도 일을 그만둘 생각은 없어요.그리고 재벌급 전문직 바라는것도 아니고 대기업 사원에 중산층 집안 정도 바라는겁니다.저도 못살진 않습니다…

2.연예인 급이였으면 20대에 벌써 채갔다고 하시는데 맞아요.저 20대엔 지금보다 별로였어요.그때도 어딜가나 이쁘단 소리 듣고 캐스팅도 됐지만 예쁘장~예쁨 정도였고 30 가까이 되서부터 더 관리하고 살빼고 성숙해져서 이목구비도 더 뚜렷해지고 화려해졌어요..20대때도 연예인급이란 소린 못들었는데 3년 사이에 많이 듣습니다.

아무쪼록 의견 감사드립니다.혹시 수정된거 보고서 더 의견 주실 분이 계신다면 환영합니다 ㅎㅎ
추천수1
반대수41
베플ㅇㅇ|2023.04.17 19:12
능력도 있으면서 취집이란 단어로 본인을 후려치네...그깟 결혼이 뭐라고.부디 자존감 좀 가져요.
베플ㅇㅇ|2023.04.17 17:59
저도 원래글 봣는데요.. 1번은 취집이랑 뜻이다른거라 그렇다 치고 2번은... 20대에 어딜가나 캐팅되고 30대엔 더 화려하게 예뻐졋는데 집안 괜찮은 대기업남자한테도 골라서 만나지못할정도면 그냥 그런거에요... 20대에 어딜가나캐스팅될정도로 예쁘셧다면 20대 30대에 나이를 떠나 대기업다니는 남자정도는 거들떠도 안볼정도로 조건좋은남자들이 줄을섯을겁니다.. 캐스팅이아니라 픽업아티스트에게 입에발린말을 들으신듯요....
베플김주현|2023.04.17 19:52
이건 취집보다는 상향혼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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