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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휘발류를 뿌리고 싶다...

안티LG |2004.03.13 01:31
조회 477 |추천 0

휴~ 무슨말부터 해야될지 모르겠네요...

그냥 지금은 죽고싶네요...그렇타고 혼자죽기엔 제가 산날들이 너무 억울하고요.

지금부터 제 얘길할께요.3월2일 LG에서 이런 전화가 왔습니다.

"지금 고객님은 당사카드에 있어 한도조정대상이라고"....,그래서 제가물었죠.그때까지 전 일명 "돌려막기"고객이었거든요.그럼 "어떻게 해야 되냐고" 그러니까 그 당시 그 담당직원은  고객님 결재일이 3월5일인데 오늘 3시전에 입금하시면 한도 하향조정 고객에서 빠진다고...어리석게, 전 결재일날 12시 27분에 제 카드대금을 일시불 결재했죠... 제 한도가 줄까바....그게 제 실수입니다...

요즘 금융감독원 원장  이상한 소리 많이하죠.

여러분,

갑자기 그것도 당사 카드 연체도 아닌 타행카드 연체경험에(6월내 타행연체경력은 금융권통합공유한답니다) 의한 저의신용한도가 80%이상 준다는게 말이나 됩니까?.

저 한달에 벌어들이는돈, 제 한도 만큼도 안됩니다.

제가 한도 올려달라고 애원한것도 아니고 자기네들이 올려놓구서,

이제서,갑자기 400만원이던 한도가 30만원인게 말이됩니까????..무려 85%이상줄인다는게...

좋아요..씨발.............................

개인신용도가 떨어져서 한도를 낮춘다고합시다.제 월금의 이상도 안되는 한도를 그것도 악성 채무자도아닌 저를 무작위로 한도축소한다는건 "너희 다 죽어라는"말뿐이겠습니까....

 저,한 가정의 가장입니다.

어떻게해서든  제 가정 제 신용도 지키고싶은 사람입니다..그(lg)직원 지금 죽이고 싶도록 밉습니다.

이럴쭐 알았으면 저 일시불 결재 안 했습니다........................................

카드사직원 말만믿고 카드대금 선결재하고 카드사 지네들 수익 만큼 되면 신용관리팀 탓합니다...받을돈 다받았다고...."걔들이 한도 줄인다고..."무슨 이런 *같은 경우가 있나요...

저 연체없이 신용도 타격안받고 멀쩡하게 살고 싶은사람입니다...

LG카드  이제 문닫아라..이따위로 할바엔 차라리 대한민국에 없는게 타 기업 돕는 길인거갔다.

정말 금감위말처럼(연체비율 3%로만갚으면 풀어준다고????)ㅎㅎㅎㅎ.........

 국민을 생각한다면 이렇게 소비자를 우롱하면 안되지싶다.

씨발,한도400만원,

그래요 제 신용도가 떨어져서 또,제가 연체가 심해서 낮춘다면 이해해요.그게 아닌 다음엔,

저,한달에 100만원씩 4달씩만 갚으라면 이렇게 억울하지안을겁니다...

이건 소비자,아니 국민을 우롱하는거 아닙니까??.

LG카드 분명히 망하길 빕니다...이런 회사가 안 망하고 건제하다면 대한민국은 썩어버린거게죠...3%로만 갚으면 중재(풀어)준다고요...그럼말 믿을 국민 요즘,아무도 없습니다...정말 저 죽고싶습니다...

한도 줄인다고 선졀재 하지마세요.분명 다음달 한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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