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라면 어떤 집 살거야??
고민
|2023.04.18 00:37
조회 25,468 |추천 6
난 결혼한지 2년정도 된 신혼이구
아기는 올해말쯤에 가질예정이야!
매매로 할건데 둘다 가격은 같아!
* 33평형에 14년된 아파트
872세대
포레스트 뷰
지하철역, 버스정류장 걸어서 10분
초중고 걸어서 25분
3년 이내로 지하철 새로 개통됨
* 46평에 24년된 아파트
1480세대
도로 옆에 위치함
지하철역 걸어서 25분, 버스정류장 걸어서 4분
초중고 다 근처에 있음.. 심지어 중학교는 단지 내에 있음
대학교도 근처에 있음
어떤걸 구매할거같아???
평수도 차이나고 연식때문에 너무 고민돼......
아기만 생각하면 밑에 있는 아파튼데..
나중에 다시 팔거 생각하면 위에있는 아파트고ㅠㅠ하
너무 고민돼...
- 베플ㅇㅇ|2023.04.18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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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가격이라면 46평..나중에 아이생길때 방 만들어주기도 좋고 학군 좋고. 대단지, 연식때문에 재개발 호재 있어보이고, 사실 포레스트뷰는 산불뷰로 바뀌기 딱 좋아서 요즘같은 기후에는 별로 좋지 않음
- 베플ㅇㅇ|2023.04.19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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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파트 치고 30년 안된거 어딨나..보면 다들 재건축할꺼래 ㅋㅋㅋㅋㅋㅋㅋㅋ . 의미없다. 한 50년되야 재건축 후보에 껴줄까 싶음.. 33평이 나음. 일단 출퇴근 편하다는게 최고.. 경기도에서 서울로 출퇴근한지 어언 20년이 넘으니..닥치고 역세권이 최고더라..되도록 환승안하고 한번에 갈 수 있는 루트면 더 좋고. 신혼이면 청소하기도 싫을텐데 46평 청소만 하다 끝남. 난 50평짜리 집에서 부모님이랑 20년넘게 살았는데..큰것도 신축일때 좀 몇년신나고 그뒤로는 똑같아짐 ㅋㅋ 그런데 ..구축이기까지하면 크기만하면..정말...청소하기만 힘들고 구질구질함... 바퀴벌레안나오면 다행.
- 베플ㅇㅇ|2023.04.19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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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도 없는데 무슨 초중고 타령이야. 거기서 평생살거같지? ㅎ
- 베플ㅎㄹㄹㄹ|2023.04.18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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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 어짜피 근처에 안될수도 있음. 그리고 학원가면 어짜피 초중고는 근처에 있는게 중요하지 않음. 그리고 대학교는 점수따라 가니까 의미없고, 전 대중교통 가까운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