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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을 각별하게 기르는 사람들을 유독 아니꼽게 보는 시선이 많은거같어요

ㅇㅇ |2023.04.18 01:00
조회 52,846 |추천 355
전 반려동물도 아이도 없이 혼자 사는 사람이지만, 유독 자식처럼 애착을 가지고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에게 아니꼽게 보는 시선이 많은거같아요 개는 개일 뿐이지 꼴깝떤다 대충 이런 시선이요 물론 개똥 제대로 안치우고 행동교정 제대로 안하는 반려인들은 욕먹어도 싸지만, 개빠 냥빠 하면서 혐오하고 열내는 시선들이 참 이해가 가지 않네요. 본인들은 인간으로 태어났지만 그정도의 사랑을 받아본적이 없으니 질투하는 것일까요
추천수355
반대수123
베플ㅇㅇ|2023.04.18 16:21
근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뭔가 어떤 대상에게 애정을 가진 사람들을 아니꼽게 보는 경향이 있음 맘충, 캣맘, 빠순이 등등.. 우리나라가 특히 심한거같은데 왤까?
베플ㅇㅅㅇ|2023.04.18 11:59
강형욱 선생님 나오는 프로그램못봄?사람처럼 생각하고 키우면 문제견이 될확률이 높다고 하셨음.사람도 훈육안하고 오냐오냐키우면 개망나니되는데 강아지는 오죽하겠음?유투브에 나오는 강아지들이 이쁨받는 이유는 훈육이 잘되어있기때문임.사람들이 개를 사람처럼키우는걸 싫어하는 이유는 훅육도안된 정말 그냥 개새ㄲ를 내새끼!우리애한테 왜구래욧!!이 지랄하기때문에 싫어하는거임.
베플ㅇㅇ|2023.04.18 09:28
개빠, 냥빠든 혐오하는 사람은 혐오가 일상에 배어있는 사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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