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직장의 조직문화가 이상했어요.
핵사이다발언
|2023.04.19 00:01
조회 4,119 |추천 1
나는 의외로 많은 것을 알고 기다리고 있었다. 아르바이트를 하면서도 끝까지 알아볼려고 노력했다.
그런데 생각보다 심각하다는 거 알아냈다.
이 사람이 경찰에 대해서 말하는 게 일반시민들도 들어보면 생각보다 심각하고 경찰고위직 자녀들이 죄를 많이 짓는다는 것을 일게 되는 것이다.
현직경찰의 비위행위도 심각하고 어릴 때 죄짓고 경찰로 들어왔다가 큰 문제가 되었는데 또 다시 이런 비위가 계속 된다는 것이다.
이것은 이 사람이 경찰관이 언론 앞에 세우면 몇 시간동안 혼자서 왜 이런 일이 발생하게 되었는지 다 설명하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그 앞에서 경찰청의 심각한 비위행위를 기자 앞에서 설명을 하게 되는데 그 옆에서 기다리고 있는 경찰이 고개를 들 수 있겠는가?
바로 기자들이 옆에 서 있는 경찰에게 이게 지금 사실이나고 되 물어보지요?
너네 경찰비리가 심각해서 못 터트린거다.^^
그런데 경찰들이 수사 중에 심각한 인권침해 행위가 벌어진 이유도 바로 이 이유 때문에 벌어진 것이다.
다시 말해서 경찰관이 수사를 했는데 경찰비리가 생각보다 심각했던 것이다. 제가 엮인 한 사건이 촉발 되니 경찰청 비리가 터지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까 언론 앞에서 잡혀가도 그 사실을 다 말해버리죠.
왜 제가 여유를 부리겠습니까? 이유가 다 있지 않겠습니까?
다시 말해서 내가 검찰총장인데 내 마누라인 김명신이 검찰청에근무하는데 죄는 분명한데 무조건 기소가 되는데 그게 제 3자 때문에 터지는 거다. 그러면 어떻하겠습니까?
그래서 여유부렸던 겁니다.
경찰청 안에서 근무하는 사람 다 기소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억울하세요? 억울하시면 그 직장 그만두시면 됩니다.
지금 이 사람이 언론 앞에서 말할거를 지금 말하고 있다고 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