낳음당했다는 말 대체 누가 만들었나요
ㅇㅇ
|2023.04.19 03:11
조회 136,259 |추천 865
낳아서 버렸거나 학대했다면 몰라도 그저 브랜드 신발이랑 패딩,아이폰,에어팟,아이패드,해외여행 못보내주고 원하는거 안해준다고 지들 입맛대로 낳음당했다,돈없으면 애 낳지마라 이런 말들이 남용당하는거같아요 요즘 출산율 떨어지는데 이런 마인드들도 한몫한거같아요
- 베플ㅇㅇ|2023.04.19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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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그럼 부모도 너 땜에 산다 너만 아니었음(안 가졌으면) 니 아빠랑 결혼 안 했다 등등의 폭언도 멈추세요. 뭐 자식한테만 이리 까다로워?ㅎ 부모의 폭언과 노후 부양 책임 강요 생일 용돈 압박 등 자식한테 민폐가 한 둘임? 이러니 낳음 당했다(낳아져서 돈 열심히 털린다)는 말이 나오는 거지. 왜 이런 말이 나왔을까 맥락을 파악해야 원인 근처라도 가는 거
- 베플ㅇㅇ|2023.04.19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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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이나 비싼패딩 등 터무니 없는 것을 사주지 않는다고 해서 낳음 당했다는 말을 하는것은 인성ㅆㄹㄱ아이들이지만 의식주에 꼭 필요한 것들은 해주지 못 하면서 계속해서 낳는다면 그건 당한게 맞다고 생각함.
- 베플ㅇㅇ|2023.04.19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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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자궁속으로 낳아달라고 들어온거 아니랍니다. 부부가 좋아서 성관계한거고 그걸로 생긴 애잖아여. 낳았으면 책임을 지세요. 옛날이야 먹이고 입히는게 전부였지만 지금은 먹이고 입는것만 해결해주면 학대입니다. 남들과 똑같을순 없어도 평타는 쳐주는 능력은 있어야 애낳을수있는겁니다.
- 베플ㅇㅇ|2023.04.19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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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지만 이런애들 미래가 7살 "내가 태어나서 미안해 엄마ㅠ" 17살 "낳음당해서 ㅈ같네" 로 바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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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플ㅇㅇ|2023.04.19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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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못사준다고 저런소리 뱉는건 문제있지만 금쪽이 보면 그말이 왜 퍼졌는지 알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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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ㅇㅇ|2023.04.19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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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치품 안사준다고 낳음당했다 하는거 보고 한소리 했더니 개뻘소리들하네 ㅋㅋㅋㅋㅋㅋ 사치품 안사주면 낳음당했다고 말하는게 정상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