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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무기 지원/단순 반대는 무지 소치

쨔샤ㅡ |2023.04.19 23:55
조회 74 |추천 0


현 무기 대량 생산 국가가 한국, 이스라엘, 북한, 중국, 대만을 들 수 있다. 

하지만 이스라엘은 첨단이라고는하나 규모면에서 소규모이고 북한은 낙후되었고 대만 또한 소규모이다.

최신 내지 규모면에서 한국이 단연 으뜸이다.

특히 항시 체제라서 단시간에 전세계에 보급할 무기를 생산할 능력이 있는 유일한 국가다. 

러시아가 이점을 가장 두려워 한다.

한국이 무기 공급에 개입한다면 판도는 180도 달라질 것이다.

만일 미국등 유럽이 지원해 주고, 월남전처럼 특수를 누릴수 있다면,

러시아의 푼돈 교역을 무시한다면, 일본처럼 잃어버린 20년의 경기침체를 경험하지 않아도 된다. 

어쩌면 돌파구를 찾은 해법일수도 있다.

언제나 양면성이 있듯이, 무기 카드도 한 번 다듬어 주판을 튕겨봐도 나쁘진 않을듯~

이 점을 전제로 깐다면  윤이 태클로 덧을 놓았다는 건 잘 한 일이지도 모른다.

우리로선 나쁠리가 절대 없다.

즉 구형 무기들을 돈을 받고 철해 버릴 기회가 생긴 것.

지금은 박물관에 가 있는 8미리 포를 예로 보자.

포는 그렇다쳐도 그 수많은 포탄들...

해체하는데 엄청난 비용이 든다.

하지만 돈을 받고 팔면 일거양득이다.

기한을 넘긴 105미리 포탄들도 그렇다.

폐기해야 하는데 그 비용도 정말 만만찮다.

그리고 지금 우리는 고정식 포를 사용하지도 않는다.

예비군에서도 밀려날 m16소총도 그렇다.

무한대로 찍어낸 총알들은 어쩌고...

하지만 가장 중요한것은

우리는 북과 언제 발발할지 모르는 대치 상황이기에 또 다시 신형 무기들을 무한대로 생산해야 하고 또 페기를 해야 하는 악순환을 반복한다는 것이다.

탱크, 비행기등

모든 장비가 노후화 되고 넘쳐나 전시장도 안 받아준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이 일로 러시아로부터 받을 견제에 대한 보상과 일부 한국산에 대한 관세 철폐등 동등한 보상은 약속되고 이행되어야 할 것이다.

이러한 전제가 깔려있지 않다면, 윤씨의 발언은 단순 정말 영웅심에서 저지른 막말이 될 것이다.

그의 발언으로 어쩌면 러시아가 반 인륜적 행위가 줄어들수도 있겠다.

하지만 단순 이 점을 노렸다면 윤은 바보중에 바보일 것이다.

아니 이왕 이렇게 된 터, 미국과 협상이라도 벌려보자.

그리고 미국을 중개인으로 유럽과 협상 다리를 놓아달라고 부탁해 보자.

우리는..

단순 철부지 10대 소년을 대통령으로 앉힌게 아니다.

적어도 그가 어떤 발언을 했다면, 단순 무지의 생각으로 반대의 반대를 거듭할 게 아니라

그 다음 그의 행보가 어떻게 될 것인지, 어떤게 국익에 도움이 될 것인지, 참아가며 주시해 보는것도 나쁘진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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