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하는 업무가 처음이라 부담이 좀 많이 되네요일이 많이 없는 회사라고 해서 들어오긴 햇는데...근무환경이 그렇게 좋지도 못해서...고민이 됩니다..사실상 사정이 일을 그만두지는 못하는 상태라일을 해야하는데...아이2명 하원을 시켜야 하는 입장이라9-6시는 무리라서 찾고 찾아서 다행이 9-5시를 찾앗어요..근데...1시간 차인데 급여가 거의 50이상 차이가 나네요..ㅠㅠ일이 없어서 그렇다고는 하는데...이직제안이 들어온 상태고...거기도 9-6시 인데 급여도 기존회사랑 50이상 차이가 납니다..이것저것 따지면 일을 못하는건 맞지만...근무환경 열악...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냥 참고 다닌다..사실 대표님이 일 없을땐 일찍보내주시고 여러가지 유동적으로 빨리마칠수 잇는 사항이 많긴 합니다....내년에 첫째가 초1 입학이라...조금 널널한 곳이 저에겐 맞는거겠죠????
애엄마들 너무 불쌍..ㅠ 애가 많으면 들어갈 돈이 많으니 맞벌이 해야하고 애가 적으면 남편이 사고쳐서 맞벌이해야함. 그게 아니더라도 왜 맞벌이하면서 애는 오롯이 엄마몫인지 모르겠음 출퇴근시간 걱정하며 직장구하는것 자체가 말도 안됨 지들은 출장에 야근에 회식까지 당당하게 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