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쇼핑몰에서 4월12일 물건받은후 작아서 14일 반품신청했고 15일보낸뒤 18일 판매자에게 환불불가하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사유는 페브리지 냄새가 너무심하게나서 재판매불가하다는 이유였습니다
페브리지뿌린적도없고 집에서 입어본게 다인데 이런적 처음이다 그게무슨말이냐 옷상태보면 알지않냐 착용하고 다닌적없다 착용했거나 페브리지를 뿌렸으면 애초에 반품하지도않았다고 했더니 계속 환불 안된다는말만 반복하더라구요 그래서 일단끊고 다시전화하겠다고 말한후 소비자보호원에 상담했고 상담원과 판매자 통화했는데 저한테 한말 그대로 했더라구요
상담원이 판매자 입장이 완고하니 피해자구제신청 하라고해서 신청했고 오늘 담당자에게 전화와서 공문보내서중재권고할수있고 의류 심의를 보내서 재판매가능한지불가한지 보내보는방법이 있다고 하네요
공문도 보내도 판매자가 무시하면 그만이고 심의보내서 재판매가능하다 판정받아도 판매자가 환불안해주면 방법이 없다네요..
근데 중요한건 제 전화도 소비자원 전화도 안받습니다
제품은 판매자에게 있구요..
금액이 작아서 4만원대..그냥 넘어가려고 했는데 뿌리지도 않은 페브리지 핑계대면서 환불 안해준다고하니 참 어이가없네요
무슨다른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