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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친정 모든 갈등 해결법

ㅇㅇ |2023.04.21 00:50
조회 64,138 |추천 271
이건 정답이 딱 하나임.



시가든 친정이든 어른들이 어른답게
자식, 손주들 대우해주고 배려해주고 존경받을만하면
자식, 손주들은 어련히..어련히.
찾아오지말래도 더 찾아뵌다.



단순히 돈,유산 이런 것 때문이 아니라
진짜 인격적으로 어른같은분들 말야.




그런데 문제는 돈도없는집들이 인성도 거지같아.





그러니 며느리들보고
왜안오냐?
왜전화안하냐?
우리집무시하냐?
이딴소리나 븅신같은 소리만 해대고.




결혼할 때 돈 한푼 못주고
자식들 겨우겨우 대학보낸 게 전부면서
본인들 모든 노후를 책임져주길 바라고.




말로는 가족, 딸이라면서
지들 필요할 때 아니면
며느리는 제일먼저 갖다버리지.



툭하면 감히, 시부모한테,어른한테.




본인들 못살고 무식한거에 자격지심 생겨서
이딴 쓰레기같은 말만 지껄이고.




불편하고 힘들지만
그래도 내 배우자 가족이니까..
이러면서 참고 가봤자
물 떠와라, 커피타라, 과일깎아라 흠흠 이ㅈㄹ하고
부려먹으니 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본인들은 좋은 어른인 줄 아는게 코미디.
이런 집 없다고 ㅋㅋㅋㅋ




가난하고 무식한 사람들은
일단 자격지심이 심해서
뭘하든 사위탓, 며느리탓임.


자존감 낮고, 자존심만 센
각종 정신병있는 사람들있는 집안은
시가든 친정이든 안 보고 살아야함.




자식들 정신 피폐해지고
손주들한테 부정적인 영향만 끼침.
추천수271
반대수23
베플ㅇㅇ|2023.04.21 14:50
시부모가 돈이 있으면 며느리들이 알아서 잘할텐데 쥐뿔도 없는 시부모들은 본인들도 아는거지 가진게 없으니 자식들을 잘 구워 삶아야 나중에 본인들 노후도 책임져 주고 모시고 살아줄거라고 … 그러니 아들 며느리한테 집착하고 효도 강요하는데 오히려 역효과 … 고부 갈등 안생길려면 방법은 돈이 많든가 돈이 없으면 아들 며느리 알아서 잘 살라고 하고 신경 안써야됨 우리 아들 아침밥은 먹고 다니는지 며느리가 일하러 다닌다고 집안일 소홀한거 아닌지 신경 끄고 알아서들 살게 냅두고 생신상 같은거 바라지 말고 만나서 외식을 한끼 해도 기분좋게 식사하고 앉은 자리에서 체하게 잔소리 줄줄 하지 말고 할말은 아들에게만 따로 하면 돈 없지만 그나마 며느리 맘편하게 해주는 괜찮은 시부모임
베플ㅇㅇ|2023.04.21 18:01
돈이 없으니 여가생활이 제한적이고 단조로움 자식들한테 기대하는게 큼 못사는것들은 끼리끼리 친구도 못사는 친구들이라 남일에만 관심이 넘침 며느리가 잘하냐 푸쉬함 그럼 자극받아 며느리 푸쉬함 이제 갓 결혼한 며느리에게 만나자 연락해라 푸쉬푸쉬~ 남편과의 결혼으로 엮인 아줌마아저씨들이 갑자기 들이대니 너무 불편함 신혼초 님편과의 싸움 90퍼는 시가때문. 내얘기임. 초반엔 효자코스프레 하다가 나와의 싸움에 지치니 지 부모 찾아가 이혼하는 꼴 보고싶냐 냅다 들이받고 옴. 남의 눈 의식 심한 인간들이라 이혼얘기에 화들짝 하고 그 후로는 잠잠해짐. 손녀가 크고 핸드폰이 생기니 나한테 안통하던 전화통화를 손녀딸한테 함 그렇게 집착해대면 성인도 힘들어 하는데 애라고 별 수 있나 할아버지 전화오면 질린 얼굴로 엄마 부르면서 핸드폰 보여줌 애가 할아버지전화 스트레스로 울기도 했던터라 받기싫으면 받지말라니 안 받는 편.. 안받으면 좀 자중해야 하는데 지칠줄을 모름.. 에휴 불쌍한 노인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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