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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정수시설화 사업이 성공할수밖에 없는 이유.JPG

GravityNgc |2023.04.22 08:46
조회 73 |추천 0

 

자연 정화력 그 이상으로 수질 정화능력을 갖추고,


이중보에서 강 본류로 유입되는 오염물질을 전부 걸러내는데,


강 본류 안에도 정수시설이 만들어져있지.


여과스톤을 설치하는것만으로도 엄청난 양의 수질 정화 능력을 가지게 되는거야.


자연력 그 이상이겠지. 비가 오지 않을때만 여과스톤 파이프에서 물을 꺼내서,


100톤 규모의 여과구조물에서 나오도록 하는거야.


최소한의 물의 순환을 유도하는거고, 비가 오면 댐수로식 발전이나 수력 발전기 파이프를 열어서,


물을 방류해 전기도 생산하고, 강을 깨끗하게 만드는거지.


이중보는 오염 물질과 완전히 차단하며, 모래를 쌓아, 물이 흐르는 곳과 고이는곳에


정수 시설이 되도록 하는 시설이고, 여과스톤 파이프가 설치된 곳에서, 


그 여과스톤 파이프에서 물을 꺼내서 순환시킬수있지.


설령 농가에서 배출하는 영양염류가 100배로 늘어나면, 


이중보에서 침전제를 사용해서 하수처리장으로 보내면 되는거지.


이중보 앞에 여과스톤을 통해, 배양한 미생물을 넣고, 산소를 넣어 일시적으로


생물학적인 처리량을 높일수있어.


그리고 침전지에서 침전제를 사용해서 빠르게 침전물을 하수처리장으로 보낼수있지.

이중보가 설치된 곳은 물길인데, 물길이 아닌 곳에는 비가 많이 범람해야 오는데,


그 곳도 오염물질이 강 본류로 유입되지 않도록 막을수있어.


강 주변에 제방을 쌓고, 


오수받이를 만들어서 강 길로 오염 물질이 유입되도록 하는거지.


나아가 강 주변의 농가부터 수경 재배로 전환하면서, 


비료 낭비와 강으로 유입되는 영양염류량을 줄이고,


하수처리장에서 처리하고 남은 영양염류 물을 고농축해서, 깨끗한 물을 강으로 유입시키고,


고농축된 영양염류를 저장해서, 수경 재배 농가에 지원하거나, 강으로 유입시키거나,


바다로 배출하는거야.


수경재배 농가에서 사용하고 남은 폐양액에 이 영양염류를 혼합하고, 


부족한 부분의 비료만 넣어주면 되는거지.


녹조를 키우는 공장에 이 영양염류를 지원해서, 바이오 연료를 생산할수도있어.


자연력 이상의 수질 정화능력을 가지도록 하고,


생물학적인 처리량을 비약적으로 높일수있고, 오염물질 유입을 막을수있도록 


구조를 설계하는거야. 


쌓이는 오염 물질보다 제거되는양이 많아지면 강은 깨끗해져,


얼마가 지나야 깨끗해지는가, 이 시설과 구조물이 들어오고 나서 속도에 관한 문제겠지.


산소 공급량과 물의 순환량을 높일수록 수질 정화능력이 높아지는데,


최대 한계라는게 존재하는데, 최대 한계를 어느정도에 두냐의 문제겠지.


농가에서 가축 분뇨 폐수를 쏟아 부으면 침전지에서 침전제를 사용해서,


하수처리장으로 보내면 돼, 


설계 구조상 무한대에 가깝다고 할수있는거야.


수경 재배로 전환하면 비료 낭비도 줄이고, 물낭비도 줄이고, 수질 정화 비용도 줄어들겠지.


정수 시설화 사업에서 사용되는 여과스톤과 이중보는 댐과 보가 단순하게 물길을 막는게 아니라,


자연력이 가진 그 이상의 능력과 역량을 끌어 올리도록 만드는 구조물로 바꾸는


혁신 그 자체의 시설과 구조물이라고 할수있는거지.


단순하게 녹조 문제를 해결하는것을 넘어서, 근본적 문제를 해결하고, 


그 이상의 문제도 해결할수있도록 설계한거야.


그러닌깐 성공 할 수 밖에 없는거지.


이제는 규모와 효율의 싸움이야.


댐과 보를 해체하고있는 현 세대에 새로운 분기를 맞는 역사적 분기점에 있다고 할수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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