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청춘은 삶을 압도해야 한다...

키다리아저씨 |2023.04.22 13:16
조회 207 |추천 0

















인생의 중요한 속도는
명장면이 견인해 준다고 믿는다.
인생의 중요한 방향도 그렇다. 
 
그러나 청춘이라면,
명장면 속의 주인공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어야 한다.
나를 일으켜 세우기 위해 안간힘을 써 봤지만
그저 그 스스로의 안간힘에
짓눌리기만 했던 청춘의 한때. 
 
내 안에 튼실한 기둥 하나를
깊숙이 잘 박아 놓아야 한다는 걸 그때는 몰랐다. 
 
나는 왜 무엇이 잘나서 좋아하는 사람,
따르고 싶은 사람, 닮고 싶은 사람,
만나서 이야기하고 싶은 사람을
만들어 놓지 못했던 걸까. 
 
적어도 누군가의 영향권 아래 있다는 것이
보호막이 돼 준다는 걸 조금 일찍 알았더라면
그 청춘의 눈보라를 힘겹다고만 하지 말고
그 안으로 걸어 들어가
결국엔 명장면을 만났어야 했을 것을. 
 
이 삶을 장악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내 인생길 위에서
누구를 마주칠 것인가 기다리지만 말고
누구를 마주칠 것인지를 정하고
내 인생길 위에 그 주인공을 세워 놓아야 한다. 
 
만나고 싶은 사람은 만나게 되 있다.
그리고 그 사람의 구름층은
오래 우리를 따라오면서
우리가 지쳐 있을 때 물을 뿌려 주고
우리가 바짝 말라 있을 때 습기 가득한 물을 뿌려준다. 
 
청춘은 이 삶을 압도해야 한다. 
 


청춘은 삶을 압도해야 한다 / 이병률 ... ( 옮긴 글.)- 좋은 글...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여기까지만읽아주세요...( 생각은 서로 다를 수 있어서 오해와 잘못되게 서로가 받아드리게 될 수 있기에... 꼭 부탁드립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부탁을 드렸는데도 여기까지 오셨다면...제발 오해나 잘못되게 받아드리시지 말아주세요...

만약 여러 다양한 작가님들의 글을 옮겨오는 것이 맘에 안드시면...

클릭 하지 않으시면 됩니다...( 제가 올리는 텍스트 자체도 포함...)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가 올리는 좋은 글 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 해(2023년 기준.)부턴 나이 기재는 하지 않겠습니다...

악풀로인해 50때가 되신 분들께 많은 상처를 안기는 듯 해서요...

( 2023년 6월쯤 국가 정책으로 2살 정도 어려질 에정...)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