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직원들 사이에서 나왔던 말.
핵사이다발언
|2023.04.25 01:06
조회 14,008 |추천 1
밖에서 좀 안 좋은 말을 들어서 공공기관 내에서도 약간은 긴장은 했는데 그 사람은 씌여져 있는 사람이었던 것이다.
그런데 그 공공기관에서 완전 반전의 상황이 생긴 것이다. 일이 없으면 일을 스스로 만들어서 하고 일을 완벽하게 해내기 위해서 엄청나게 노력하고 또 노력했던 것이다.
그냥 직원들은 시키면 시키는 일만 하는데 안 하는 일을 스스로 하니까 결국 내부 직원이 "이 사람 아무런 문제 없는 사람이고 이 말은 제가 보장합니다."라는 말이 나오는 것이다.
그런데 다른 한 조직에서는
"이 세상에는 뭘 해도 되는 새끼가 있고 뭘 해도 안되는 새끼가 있다."
"저 새끼 성격봐라. 저래가지고 무슨 일을 하겠나?"
왜 이런 상반된 말이 나올까요?
한 조직은 공공기관이고 다른 한 조직도 공공기관인데 다른 한 조직은 권력기관이죠. 그래서 한 조직의 공공기관은 힘이 없기 때문에 그런 일이 발생하면 안되고 그 상위부서의 감사를 받기에 일을 열심히 할 수 밖에 없죠.
그러나 다른 한 조직은 권력기관이고 이 사람들은 잘못을 묻을 수가 있습니다. 왜냐면 그들을 건들 수 있는 조직은 아무도 앖으니까요. 아 한 군데 있습니다. BH밖에 없죠. 그러니까 무책임한 짓이 과감하게 나올 수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다르게 생각해볼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 공공기관에서 문제가 전혀 앖다고 하는데 그러면 문제가 전혀 없는 사람이 문제를 일으킨다는 말이죠?
잘 생각해보시면 압니다. 그들의 권력기관은 스스로 말했습니다. 우리 경찰은 이혼율도 다른 조직에 비해서 높고 수명도 길지 않다고 했지요. 그리고 의외로 생각외로 경찰 자녀도 사고를 많이 친다는 걸 알아 냈습니다. 경찰고위직 자녀가 뭐가 아쉬워서 사고를 칠까요?^^ 한 지역에서 이름만 되면 다 아는 고위경찰자녀들인데....
그 경찰청에서 자녀들의 사고를 면해보고자 노력하다가 그런 일이 발생을 했으니까요. ㅠㅠ
그러니까 그 공공기관에는 전혀 문제가 없고 정직하고 올바른 답변만 해서 사람들의 부러움을 받는데 밖에서는 "저 새끼 정신병자다."라는 소리를 듣게 되는 것이죠.
어차피 그런 말 하고 다니는 사람 제끼면 되니까요.^^ 지금 이 시점이 사람을 골라낼 수 있는 최적의 시기입니다. 정말 사람의 밑바닥까지 볼 수 있는 가장 최적의 시기라서 오히려 저에게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좋은 기회였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