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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품할때 딱딱거리는 회사 사람

아갈파이터 |2023.04.25 17:25
조회 19,733 |추천 35
회사에서 옆에 앉은 사람이 하품 한번 시작하면 3분에 한번씩 합니다. 하품하는건 상관없어요 전혀. 근데 하품할 때 마다 일부러 그러는건지 이를 딱!딱! 부딪히면서 소리를 내는데 미쳐버리겠습니다. 이 다 뽑아 버리고 싶어요. 이젠 옆에서 하품할까봐 무서워서 온몸의 세포들이 예민해지고 불안하고 정신적 스트레스가 어마어마하네요.옆에 있는 사람이 저밖에 없으니 다른 사람들은 말해봤자 저만 예민한 또라이 될거 뻔하고. 이러다 정신병 올거같은데 방법 없나요. 얼음도 와작와작 알랄랄랄 하면서 쳐먹어요. 어디서 못배워먹은 버릇인지.. 하.. 이거 굉장히 사람 미치게 만드네요. 
추천수35
반대수5
베플겨울|2023.04.26 16:03
소리에 예민한 사람으로 진짜 싫겠어요.. 제 옆사람은 하품할때마다 마지막에 아아하음..음,, 꼭이럼... 진짜 하품도 요란하게 한다 했는데... 별사람 많네요
베플용기|2023.04.26 14:39
턱에서 소리나는거 아닐까요??? 그냥 진지하게 하품하시는데 왜 소리나냐고 텍에 무슨 문제 있는거 아니냐고 턱 교정치과 가보시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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