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이 안맞는건지 멘탈이 약한건지 몰라도 직장다니기가 너무 싫어요 그냥 ㄱ같아요
어렸을때부터 직장인이 꿈이 아니라 예술쪽이 였는데
예술쪽 포기하고 직장 들어갈려고 할때부터 방황하다가 마음잡고 자격증따고 직장에 들어왔는데 첨에는 돈 버는게 재밌었는데 1년 지나니 직장 상사의 갈굼과 업무적 스트레스를 받다가 도저히 안될꺼같아 2년차쯤 그만뒀어요
쉬면 나아질줄 알았는데 진짜 하나도 안 괜찮아 지더라구요 이직도 해봤는데 아침 마다 지옥같아 그만뒀어요
이럴때는 진짜 어떻게 하죠??다들 이렇게 사나요??
아님 적성에 안맞는걸까요??
주변 지인들도 저는 회사는 안맞는거 같다고 하고
어렸을때도 이모가 저보고 회사는 안맞을거 같다고 했는데....이래서 일까요??
그냥 알바인생으로 살아야 하나 이런 생각도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