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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직원 차태워주는 예랑이

ㅠㅠ |2023.04.27 21:09
조회 20,989 |추천 4
안녕하세요 ㅠ 마음이 너무 심란해서 써봐요..저랑 예랑이는 같은회사에 다니다가 작년 이맘때쯤 제가 퇴사하고 저는 집에서 프리랜서로 일하고 예랑이는 계속 그 회사 다니고있어요저는 퇴사하고도 회사 같이 다니던 언니들이랑 꾸준히 연락도하고 아직도 친하게 지내요
최근에 예랑이가 차를 바꿨어요자랑하고싶은 맘은 알지만 비가 오는것도아니고 날씨가 너무 춥거나 한것도아닌데 굳이굳이 차자랑이 하고싶어서 회사 언니를 태워서 퇴근을 했대요전화가 와서 방금 퇴근했다~ 오늘 퇴근하면서 ㅇㅇ씨 역까지 태워드렸는데 차 너무 좋다고 그러는데 기분좋더라 이러는데 기분이 확 상하더라고요..뭔가 차 한번 태워준거가지고 뭐라하는 제가 속이 좁은것같고 모르는사람도 아니고 저도 같이아는 언니 퇴근길에 잠깐 역까지 바래다준건데 질투하는게 이상한건지 ㅠㅠ 너무 심란해요예랑이가 저는 게임에서도 남자랑 말도못하게하거든요..내로남불 당한거같기도하고 하.. 제가 예민한걸까요..?
추천수4
반대수71
베플ㅇㅇ|2023.04.28 18:53
전 절대반대요. 그렇게 한 번이 두 번 되다 고맙다고 커피 한 잔 마시고 밥 한 번 먹고 술 한 잔 마시고..불륜으로 가는 놈년들 많이 봤어요. 시작을 말아야해요.
베플남자ㅇㅇ|2023.04.27 21:11
아무 생각없이 태워준걸 님 혼자 깊게 생각중일듯
베플ㅇㅇ|2023.05.01 15:20
차자랑을 하고싶은게 아니라 그 여직원을 태우고 싶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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