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후반인데 남자인데 몇년째 연애중..
난 길게 못적으니 간단하게만 쓰겠음.. 는 평생 신용카드 안만들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살았는데 여자친구덕분이 처음으러 만들어봤는디. 이게 처음엔 생활비만 쓰겠다고 만들어줬는데 어느세 270만원이 밀려있음.. 여자친구 병원비 나갈게 있는데 사정이 안좋아 내가도와주고 있고.. 데이트 비용 물론 내가 거의 다내다가. 나 또한 사정이 안좋아져 여자친구가 조금씩 내고있고.. 카드값 나가고 이거저것 나가고하니 돈은 안모아지고 어느새 나도 병원에 가야하는데 돈은없으니 대출또 받고.. 근데 여자친구는 사태의 심각성을 모름.. 내가 진지하게 이야기하면. 들은채 만채 본인이 짜증 내는거같음.... 나보다 2살 연하인데. 심각하다 생각이 들음.. 여자친구 씀씀이가 큼.. 그래서 내가 분명. 안아끼몬 우리 못만난다 까지했는데 그때도 안듣더니... 하... 어쩌면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