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는 머하러하나요? 부모도 호구될 자식 기가 막히게 알아보고 맘대로 휘두릅니다.. 나르시스트 엄마를 둔거같은데 지금 선긋지않으면 미래 쓰니 신랑과 아이까지 쥐고 흔들려고할거에요.. 고아? ㅋㅋ 초등중등생이에요? 오바프레임 씌워서 자기연민마시고 엄마한테 그만 연락해요 쓰니가 그럴수록 자식맘 상한것보다 자기 자존심상한 댓가 치루게하려고 더 오만도도할거에요.. 앞으로 더 쎄질거라구요! 정신차려요.. 당해본사람 조언입니다.. 저런분은 손에 잡혀주면 안되요.. 자식 마음 상하는거 안중에도 없습니다.. 정신차려요
베플11|2023.05.02 14:41
굳이 사과할거 엄마한테 욕설은 왜 했대요? 엄마한테 욕지거리 할 정도면 인연 끊겠다는 각오 정도는 하고 저렇게 얘기했어야죠. 물론 엄마도 잘한거 없습니다만 딸한테 욕설 들었다면 저같아도 당장은 딸 안 보고 살고 싶을거 같아요. 그냥 연 끊고 사세요. 그게 쓰니에게도 엄마에게도 제일 나은길 같아요.
베플ㄷㄷㄷ|2023.05.02 15:57
어렸을때 엄마한테 서운한거 글로 쓰라하면 책한권은 썻겠지만 다 그러지 않나요? 그리고 그때 엄마가 몇살이였을까요? 얘기 들어보니 돈이 없는 집안인데 학원비 밀렸지만 학원도 보내주고 대학교 학비도 내주고 그랬으면 본분은 다한거 아닌가요? 엄마 사정 모르고 본인 서운하다 징징 대고 확실한것도 아닌데 혼자 지레짐작하고 엄마한테 욕한거? 엄마도 어떤 스타일인지 알겠지만 님은 그냥 패륜이네요. 저런걸 낳고 키우느라 엄마 허리 휘었겠져... 비왔는데 우산... 그 나이때까지 서운하다면 얼마나 님이 쫌생이인지 알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