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면 안락사법에 맞게 안락사가 가능한지 알아보고 신변정
리나 주위사람에게 알려 차분히 마지막 갈길에 대한 이해를
얻는다.
말기에 고통없이 간다고 생각하니 서운한 면도 있지만 내 선
택이라 조용히 절차대로 밟아 갈 것 같아요.
https://petitions.assembly.go.kr/status/registered/FCEAD1C3449921FCE054B49691C1987F
국회 공개 청원 동의받고 있어요.
8.12.까지요.
앞으로 더 생각해 볼 일있어서 이만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