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내용은 펑합니다.
어찌됐던 신랑 뜻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중간에서 제가 잘 차단해야겠죠
그냥 그때 다 깽판치고 했어야됐나봐요
동생이 무례했던건 진짜변함없는 사실이고
엄마가 문제라는건 생각해보지않았는데
많은생각을 하게됐습니다.
고집안꺾을 분이고 그냥 걸러들으려고합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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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신랑은 아직도 그때생각하면 가슴이 무너진데요
그때 울던 저희 아이 모습이 아직도떠오른데요
저도 그날 밤새 서럽게 흐느끼던 신랑이 떠올라요
많지않은 자식둘이 안보고사는거..
너희도새끼낳아서 알지않냐
네.. 부모님마음 알겠지만 ..
전 안그럴것같아요. 잘못은 한거니까요.
그래도 보고 안보고. 마음을 열고하는건
전적으로 제신랑의 선택이아닌가요.? 제가틀린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