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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바지 입으라고 강요하는 사회 역겨움

ㅇㅇ |2023.05.05 02:24
조회 96,735 |추천 109
난 답답해서 속바지 자체를 안입음 치마속보는새1끼가 병1신인거지 내가 잘못임?
뭐 중요부위 가리려고 팬티입고 팬티 가리려고 속바지입고 속바지는 또 속옷이라고 보이면 안된다고하고 도대체 어쩌란거ㅋㅋㅋㅋㅋ 애초에 선진국에는 있지도않은 속바지라는걸 왜 강요당해야하는지 모르겠음
추천수109
반대수816
베플ㅇㅇ|2023.05.05 08:24
같은 여자이지만 미안한데 나도 보고싶지않음. 그런데 계단 올라갈때 가리지도 않고 올라가고 보이면 내 눈은 누가 지켜줌?
베플ㅇㅇ|2023.05.05 08:25
보여짐을 당하는 사람 생각안해봣나 시선을 어디다둬야할지모르는 난감함 여잔데도 여자치마속 보이면 진짜 놀란다고
베플ㅇㅇ|2023.05.05 09:07
카페 같은데서 다리꼬면 허벅지 사이로 보임. 같은 여자로 정말 보고싶지 않은 장면임. 속바지 요즘 좋은거도 많고 속바지형 팬티도 많은데 한여름에 흰팬티에 속바지 안입어서 난 왜 더럽게 남의 팬티를 쳐다봐야됨 내눈ㅠㅠ (간혹 누런 팬티 보면 역겨워 죽을꺼같음)
베플00|2023.05.05 08:17
입고 싶은 대로 입었으면 당당하게 다녀. 신경쓰지 말고. 근데 보는 새1끼가 병1신이라는데 병신일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어, 보여짐을 당하는 피해자도 있으니 그냥 타인 상관 말고 하고 싶은 대로 다니고 싸잡아 욕도 하지 말고.
베플ㅇㅇ|2023.05.05 09:02
같은 여잔대도 보이게 입으면 저걸 보인다고 말해줘야하나 일부러 그러나 고민할때 가끔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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