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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구혼합니다

ㅇㅇ |2023.05.07 10:55
조회 3,630 |추천 2
저는 서울에 거주하고 있구요 72년생 남자입니다.
풍족하게 살진 않았으나 인자한 부모님 아래에서 사랑받고 자라, 성격이 모나지 않으며 온순합니다.
서울에서 대학 생활했으며, 배움에 대한 열망이 크고 나이에 비해 순수하며, 호기심이 많습니다.
전문직이나 대기업에 재직하는것은 아니라 연봉이 많지는 않지만 입에 풀칠할 정도로 벌고 있구요.. 내 여자 먹여 살릴 정도는 됩니다.
지금이나마 가정 꾸리고 싶어 부득이하게 이런글 올리는데 객관적인 스펙 평가 부탁드립니다. 저는 숙녀분 경제적인 여건은 크게 생각치 않구요. 성실하며, 어른들에게 잘하고, 이쁘고.. 나이는 최대한 어리면 좋겠지만 아니면 할수없네요 ㅜㅜ
추천수2
반대수51
베플ㅇㅇ|2023.05.07 10:57
요즘 왜 이렇게 뻔뻔한 늙은이들이 자꾸 판에 와서 쉰내를 풍기지?
베플ㅇㅇ|2023.05.07 12:08
20대 같은 소리하시네... 제가 95라 29이고 저희 아버지가 72년생이십니다. 벌써 노망나셨나요? 퇴직도 얼마 안남았는데 풀칠이면 본인 입 풀칠이나 잘 할 생각 하세요.... 벌써 노망나서 돈 많이 드실 거 같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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