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4대강 1급수 프로젝트가 성공할수밖에 없는 이유.jpg

GravityNgc |2023.05.07 11:56
조회 38 |추천 0

 

4대강을 1급수로 만들려면 정수시설화 사업이 필요한데,


정수시설화 사업은 물을 저장하는곳인 강 본류, 댐,저수지,호수에 여과스톤을 설치하고,


물을 저장하는곳에 오염물질이 유입되는 경로에 이중보를 설치하는거야.


보를 높게 세우고,  모래를 더 넣어 수심 80%까지 체워넣는거야.


수심 80%까지 모래가 차 있을때 가장 생물학적인 처리량이 가장 높은데,


보로 인해서 잔류되는 시간이 늘어나면 모래 최저층의 산소가 고갈되지.


이때 여과 스톤으로 물을 방류해서, 산소를 공급하는거야.


이중보 여과스톤 파이프를 댐수로식으로 조정실로 우회할껀데,


여기서 물을 방류하지 않으면 물의 수위가 높아지겠지.


그러다 보의 범람 수위에 도달하면 범람로를 통해서,


침전지로 물이 유입될텐데, 만약에 보를 더 높게 쌓아 모래를 더 넣었어,


그러면 침전지의 수위도 높여야 하기 때문에, 침전지의 보도 높여야 돼,


그래서 이중보를 높게 쌓아서, 모래를 더 넣은 뒤, 


침전지 뒤의 보에서는 수위가 높아져, 범람하면 강으로 유입되도록 만드는건데,


여기서도 밸브를 열면 물이 방류되어서 강 본류로 유입되도록 하는거야.


배수로를 하나 만드는거지. 댐 같은데 보면 취수장처럼 꺠끗한 윗물이 흐르도록 하는건데,


중간 수위정도에 설치하고, 밸브를 잠가두고, 여는거지. 그러면 중간 수위까지 물이 빠져나가고,


다시 여과스톤을 통해 침전지에 물을 이중보에 설치된 여과스톤 파이프를 통해 체우는거야.


그러면 여과스톤을 거친 물이 침전지로 유입되고, 침전지에서 침전물을 펌프기로 꺼내는거야.


강으로 유입되는 오염물질이 모래 여과를 거친 이후에 침전지에서 걸러지고 깨끗한 물만


유입되도록 하는거야.


정리하자면,


4대강 전역에 정수시설화 사업을 해서, 여과스톤을 통해, 물을 흘려보내면서,


강,저수지,호수,댐의 밑바닥의 모래층에도 산소를 공급해서,


미생물을 활성화 시켜 오염물질을 분해시키고, 정수하도록 하는거야.


마찬가지로 지류에서 오는 오염물이 이중보를 거쳐 깨끗한 물이 저장하도록 하는거지.


그리고 오염원 관리를 해야하는데, 


수경 재배로 전환하면서, 생물학적언 처리량이나 오염도를 보고 우선 순위를 정해서 하는거지.


여기서 비료 총량제와 농업용수 제한을 통해서, 강으로 유입되는 오염원을 줄일수있어.


수경재배 농가는 제한할 필요가 없겠지. 비가 내려도 비료 유실이 없으닌깐,


그리고 하수처리장에서 처리한 영양염류를 농축해서 수경재배 농가에 지원하는거야.


생활 오폐수는 하수처리장에서 하고, 


비가 내려 강으로 유입되는 오염물질과 자체적으로 만들어지는 오염물질은 


강을 정수 시설화 해서 해결 하는거지.


정수력을 높이기 위해서 물을 저장하는곳 위에 모래를 더 넣을수도있어.


모래 1개에 10만마리의 미생물이 살아가는데, 


산소만 공급되면 엄청난 수질 정화 능력을 가지닌깐,


결국 사업 규모에 맞게 진행하고, 효율을 높인뒤, 오염원 관리만 잘하면


4대강 1급수 프로젝트 가능해.


설계 시점부터 실패 할 수 가 없다는거지.


한번 설치하면 댐과 보를 해체하지 않는 한 지속적인 이익을 주는 혁신적인 시설이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