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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이 말도 못하고 전전긍긍해요.

핵사이다발언 |2023.05.10 00:03
조회 1,607 |추천 1

한 직장의 직원들이 말도 못하고 전전긍긍하고 있는가봐요.

그 경찰아빠들이 자녀가 피해를 입었다면 고소라도 하시면 되는데 고소조차 안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그 경찰청 고위직경찰관들인데 자녀가 피해를 입었다면 고소를 꼭 하시면 되는데 고소조차 안하거든요.

왜 안할까요..... 그렇다면 도대체 왜 안할까요....

결론부터 말하면 자녀가 죄를 지었기 때문입니다. 자녀가 피해자면 고소를 하면 되는데 고소는 못하는 이유는 자녀가 처벌대상이라는 점입니다.

아빠가 아무리 경찰관이라도 자녀가 범죄를 저지르면 그 아빠는 변호사를 찾아가시는게 더 빠를겁니다.

그래서 제가 그 지방청장이 제 1부장보고 내가 그 꼬라지를 더 이상 못보겠으니까 자녀한테 자수시켜라고 큰 소리 쳐봐라고 하는겁니다. 그리고 그 경찰청 인지부서장 보고 사고친 자녀들 자수시켜라고 해보십시오.

그러면 안에서 사고치고 문제가 발생했다는 걸 너무나 잘 알겁니다.

자녀가 범죄를 저질렀는데 사람들한테 무슨 도움을 청하십니까?

만약 이 사건이 이춘재사건 처럼 한 달 내내 각종 언론사에서 집중보도 때리는 사건인데 그렇게 많은 경찰관 자녀들이 사고를 치고 현직경찰관이 사고를 치고 경찰대 수석과 경찰대생과 엘리트 자녀들이 사고쳤다면 그 경찰청 완전 개박살납니다.

한번 잘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왜 그 경찰청이 전전긍긍하고 아무런 말도 못하고 있는지요. 내가 만약 경무관인데 내 자녀가 피해를 입었다면 나는 안 참고 자녀를 위해서 고소한다.

못하는 이유는 범죄를 저질러서다.

"한 경찰청 내부문제에서 시작된 수사가 몇몇 경찰관들의 과도한 승진에 대한 집착이 문제가 되어 그 수사의 칼날이 그들의 경찰청장을 향하다."

내가 신문기사 주필이라면 저렇게 글쓴다.
추천수1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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