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말 느낀건데 저희 집은 서로가 상처도 많고 속 안에 있는 응어리가 참 많은 거 같아요. 표면적으로는 행복해보이지만 깊은 정서적 교류는 없는 느낌... 그럼에도 서로 그런걸 터놓고 대화한다는 게 참 쉽지가 않네요 내 상처뿐만 아니라 다른 식구들 상처는 도대체 어떻게 다가가서 말해줘야 하는지를 모르겠어요
오늘 정말 느낀건데 저희 집은 서로가 상처도 많고 속 안에 있는 응어리가 참 많은 거 같아요. 표면적으로는 행복해보이지만 깊은 정서적 교류는 없는 느낌... 그럼에도 서로 그런걸 터놓고 대화한다는 게 참 쉽지가 않네요 내 상처뿐만 아니라 다른 식구들 상처는 도대체 어떻게 다가가서 말해줘야 하는지를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