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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때문에 너무 힘들어요ㅠ

zz |2023.05.12 11:06
조회 14,150 |추천 32
층간소음으로 사람을 피말려 죽일수있다는걸 요즘느낌
난 2층에 살아서 아래에 사람이 없음. 바로 밑 주차장
위집이 낮밤상관없이 쿵쿵거리면서 걸어다니는거 이해함
내가 아래층 사람이 없으니까 그냥 방음이 잘안되는구나 생각함
근데 새벽마다 딱딱딱하면서 일정한소리로 10분씩 주기적으로 소리가 나길래 잠을 못자서
가서 윗집 쪽지를 붙였움
'기분나쁘실수도있고 같은곳에서 살명서 껄끄럽게 해서 죄송하지만 낮이나 밤이나 상관없는데 새벽에만 진짜 조금만 조심해달라' 하면서 좋게좋게 쪽지붙였어
그래도 계속나서 가서 물어보니까 '새벽에 누가 안자겠냐 자기집아니다' 그러길래
난 내가 환청이라도 듣는줄알았어 귀신인가 생각까지 함
그래서 친구보고 같이 와서 하루만 자달라고 했는데
그친구가 무슨소리인지 바로 알아냄
강아지가 방바닥 파재끼는소리였음 그러니까 주인이 모르는거임.....
가서 강아지키우냐고 조용히 시키라고 말할 자신이없음
혼자살아서 무서움.. 어째?





추가건물이 문제라는 말이 많아서 더 적어요강아지 손톱으로 바닥을 탁탁탁 치는 소리라서사람도 손톱으로 어딜 치면 손가락보다 더 크게 들리잖아요!그리고 날이 더워지면서 창문을 열고 자다보니까 더 크게 들리는것같아요.친구이야기만 듣고 그걸 믿냐고 하시겠지만 한공간에서만 주기적으로 들려서 움직이는 소리도 아니고
추천수32
반대수11
베플ㅇㅇ|2023.05.13 02:33
방음 엄청 안 되나보네 강아지 긁는 소리가 그정도로 들리는거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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