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를 당하는거 같아요 ㅠㅠ
핵사이다발언
|2023.05.12 23:34
조회 1,492 |추천 1
내가 오늘 이름을 걸고 자신있게 한마디 할 수 있어. 진짜 이름을 걸고 자신 있게 말한다.
진짜 오랫동안 판단하고 내린 결론이거든?
그 부산경찰청이나 부산지검에 사고친 자녀들 있자나 찾아내서 왕따시켜라. 진짜 자신 있게 말한다. 내 말 들어도 된다. 내 이름 걸게.
대학교에 강의 들으면 절대로 같이 밥도 먹지 말고 혼자 밥먹고 혼자 강의 듣게 해라. 진짜 자신 있게 말한다.
만약 그렇게 되면 그 고위직 경찰아빠들 자신의 자녀 왕따 당하는 모습 보고 다시는 절대로 그렇게 안한다.
진짜 자신 있게 말할게. 내 말 믿어도 된다. 그 정도로 오랫동안 보고 판단내린 결론이다.
자기 자녀 죄 지은거 처벌 감수하면 되는데 그거 어떻게 해볼려고 하다가 대형사고 냈다.
그 정도 확신이 생기면 이름 걸고 그렇게 하라고 한다.
나는 주위에 사람들이랑 술도 한잔하고 그러면
"니가 잘 됐으면 좋겠다. 너의 그 의지를 지지한다." 이런 말을 하고...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한다. 니가 잘 됐으면 좋겠다."
"설령 과외를 해도 그 고마움을 알면 오랫동안 그 학생을 만나고 그 집이 초상이 나도 찾아간다. 그런 마음씨를 가진 사람이다."
경찰관들 옆에서 대화하는 소릴 몰래 듣고 벌벌 떨고 이렇게 하면 안된다고 많이 생각 했을거다.
그 고위직 경찰 자녀들 왕따시켜!! 진짜 자신 있게 말할게. 내가 책임진다. 그 아빠들 진짜 평생 다시는 그런 짓 안한다.
자녀가 죄를 지었는데 큰 소리 친거다. 그렇게 해.
천주교의 추기경 같은 마음씨를 가진 사람이 그렇게 해라고 하는 것은 상대방의 인성을 있는대로 다 판단하고 이렇게 결론 내리고 하는 소리다.
그 집안 다 박살 나면 그런 짓 안한다. 그렇게 해라. 책임진다.
내가 요즘 나이 50이상 먹은 사람들이 인간 끝판왕을 다봐서 그런다. 그래서 애들을 보면 저 50먹은 사람들 보다 니가 더 낮다. 고 생각했단다.
그렇게 해라. 이름 걸고 자신 있게 말한다. 그렇게 해도 된다.
그런애가 한 큰 공공기관에서 일부로 힘들게 했는데 그거 다 버텼다. 왠지 아니? 첫째, 국가기관이 나를 뽑아 줬고 둘째, 그 국가기관은 비리가 없고 청렴하다고 판단하고 사람이 좋아서 아무리 싫은 소리를 들어도 복종한거다. 그런 사람인거다.
진짜 그렇게 해도 된다. 자신 있게 말한다. 고위경찰관보다 희대의 범죄자가 마음이 더 넓었던 거다. 그러면 반대로 말하면 그 사람은 희대의 범죄자가 될 수가 없는 사람인데 그렇게 엮었다가 나라 망한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