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직장 간부 자녀의 이야기
핵사이다발언
|2023.05.13 21:49
조회 3,158 |추천 2
평소에 이 자녀가 부모에게 교육받은게 있는가보다.
그런데 이 자녀가 순간 자신이 하는 말이 아니라 자신의 부모한테 들었던 말을 한다고 직감했다.
마음 속으로 "느그 부모가 그 따구니까 니가 사고치는거다."라고 생각했다.
아니 더 솔직히 말하면 "너네 부모는 고위경찰관인데 너보고 누누이 사고치지 마라고 말하고 부모가 희안안 정신교육을 시켰는데 니가 사고를 치게 된거다."
마음 속으로 '부모가 자식 인생 다 망치는데는 이유가 있다.'라고 수십번도 더 생각했다.
그 자녀는 부모한테 누누이 교육을 받은 애인데 중간에 사고를 친거다.
그러면 그 부모는 그렇게 말한다.
"우리 자녀는 아무 것도 모르는데 저 새끼가 꼬셔서 만났다."라고 하거든?
내가 더 중요한 사실 알려줄까?
"니 자녀 이미 사고 몇번 친애다."
내가 요즘에 왜 인생이 즐겁다는 지 아는가? 나이가 50이나 처 드셨는데 하는 짓이 중고등학생보다 못해서 그런다.
그 경찰관부모들은 자신의 자녀는 안 그러길 바라면서 그런 교육을 가르치는데 그 자녀는 부모에게 올바른 교육을 못 배워서 똑같이 사고치는거다.
이제 그 부모는 자녀가 사고쳤다는 사실을 알면 눈 돌아가는거다.
참 그 여자애가 불쌍타. 부모가 얼마나 자녀교육을 뭐 같이 시켰으면 자녀가 부모가 하는 말을 똑같이 말하냐.
그 부모와 자녀들 다 왕따시켜라.
얘전에 이 글을 썼는데 글을 정지시키더라? 그 정도로 높은 아인가보다.
그 부모에게 한 마디 하고 싶다. 지금 왜 뒤집어지고 있는 아니?
너네 처럼 하다가 개박살이 나고 있는거다.
그 부모와 자녀는 시민들한테 몰매 처 맞아봐야. 도망갈건데...ㅋㅋㅋㅋ
부모가 자녀를 그렇게 키우면 자녀가 사고치는 겁니다.
나는 고위경찰관 자녀가 왜 사고치느냐 했는데 들어보면 정말 납득이 간다.
니 딸 왼 쪽 팔에 문신있다. 찾아봐라.^^
얘내 완전 왕따 시켜라. 서울로 도망가면 서울가서 괴롭힌다.
너의 그 말을 잊을 수가 없다. 너네 부모가 이 사고를 평소에 어떻게 생각하고 있다는 걸 여실히 느꼈다.^^
그러니까 개박살이 나지요 ㅠㅠㅠ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