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1년째 백수에요
참다가 시댁에 말씀드렸더니
그런거로 싸우냐고
여자가 더벌수도있는거고 요즘 맞벌이 안하는집이 어딨다고 그러냐고
너 지금 우리 ㅇㅇ이 무시하는거냐 그러고
우리집 못산다고 무시하냐 그러시네요
아무리 아니라해도 니가 우릴 무시하네 하면서 똑같은말만 반복
집안 무시한적도없는데
싸우는게 우리집이 못살아서 그런거같다하면서 혼자 짐작해서는 저한테 뭐라하시네요
이혼이 답이겠죠?
시어머니 반응만 저러지않았어도 취업 기다렸을텐데
더이상 못참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