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 속상해서 글남겨요ㅠ 결혼 반지를 청담 ㅂㅇㅆ땡땡에서 200만원주고 맞췄습니다 살때 남편 반지 색상이 검은색이였고 부쉐론하고 똑같이 만든다고 했습니다 저는 로즈 골드 남편은 블랙으로 반지를 맞췄요ㅠ 그런데 어느날 남편 검은색 반지가 점점 색이 빠지더니 맞춘지 2달만에 은색이 보여서 이게 진짜 200만원 반지인지 의문이 들었고 업체에 따졌더니 환불도 반지 교환도 못해준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대신 자기들이 색이 빠질때마다 다시 색을 입혀주겠다는군요ㅠ아니 14k반지가 색이 빠진다?? 너무 황당했어요ㅜ 결혼반지를 평생 끼려고 산건데 두달마다 색이 빠져서 색입혀준다라... 저는 사기 전에 색빠짐에 대한 어떠한 이야기도 듣지 못했고 단순히 부쉐론하고 똑같이 만든다는 이야기만 들었습니다 ㅜ 소비자 고발원에서도 그 업체가 완강해서 법으로 가야한다 소비자고발원에서 해줄게 없다고 하네요ㅠ 변호사와도 상담을 했지만 변호사가 소액 재판은 변호사 비용이 더 많이들고 이겨도 손해를 보니 반지를 가슴에 묻는게 좋겠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ㅠ 아니 누가 두달에 한번씩 반지 색을 입혀야 한다고 했으면 그 반지 누가 살까요? 바보가 아닌이상 저희집이 원주고 청담까지 갈수도 없는데 색빠짐 계속해서 있다고 하면 샀겠습까ㅠ 색빠질때마다 와서 as해주겠다네요ㅠ 또 판매원이 저한테 고지했다고 우기는 상황에서 저는 할수있는게 없네요ㅜ 색빠짐 알고 200만원을 태우는 멍청이가 어디있어요ㅠ 너무 속상하네요ㅠ 그 업체 주장 부쉐론 반지를 사람들이 많이 샀을텐데 색빠짐 있어도 아무말 안한다 유난히 더 당신들이 난리다 라네요ㅠ 그리고 후기 남기겠다고 하니까 업체명 써서 후기 올리면 고소하겠다고 하네요 그래서 이름 초성 땡땡으로 저렇게 썼어요ㅠ 여러분 저 어떻게 해야 할까요ㅠ 여러분 결혼반지 살때 신중하게 사세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