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살 미혼남성입니다.
28살 취업해서 적성에 안맞아
1년반 다니고 퇴사하고 지금 30살에 입사한 회사를 재직중입니다.
이제 4년차인대 지금하고있는일을 나이도 먹어서 할수있을까 고민이 많습니다.
월급 같은경우 세후350 이상 ~400 많이 넘기도합니다.
주말출근하는경우가 아예 정해져 있고 몸쓰는일이다보니 안아픈 곳이 없습니다. 주말 쉬고싶은직장을가고싶어요
요즘 번아웃이 왔고 적은나이가 아닌지라 고민이 많습니다.
이직하고싶은대
1. 연차도 있고 급여도 괜찮은대 버틴다
2. 돈 적게받더라드 환승이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