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력으로 이번에 새로 이직했는데요. 현재 두달정도 다니고있습니다.(점심식대 없음)
일 자체는 괜찮은데
퇴근시간 때문에 그만둬야하나 싶어요.
첫날에 퇴근시간이 되도 아무도 6시 퇴근을 안하시더라구요. (저는 제 할일 다 끝냈으니 6시 퇴근했습니다.)알고보니사장님이6시 퇴근하는거를 못마땅하게 생각하시더라구요10분~20분있다가 가는걸 원하시더라구요....ㅎㅎ(퇴근시간전 화장실 가는것도 싫어하심. 화장실 갈려면 6시 이후에 가길 원하심.)
그리고, 저는 평소 아침에 지각 하기싫어서 25분 정도 일찍 가는편이긴한데사장님이 이부분은 굉장히 좋게보는데
아침에 좀 일찍온다고해서 6시 땡하고 퇴근하는건 좀 아니지 않냐고 말씀하시더라구요...ㅎㅎㅎㅎ(이게 도대체 무슨말인가요)
그리고 과장님께서도 6시 지나서 퇴근하는걸 강요하는건 아니지만6시 이후에 퇴근하는걸 근태로 보신다고 하십니다... (지각도 아니고, 퇴근시간에 퇴근하는걸 왜 근태로 보시는지...) 여기에 온 이상 6시 지나서 퇴근해라 라고 말씀하시는데....
그동안 다녔던 회사들은 6시 퇴근이면 퇴근 하는게 당연했었는데이번에 이직한 회사에서 퇴근시간 가지고 이 말을 자꾸만 들으니오히려 제가 이상한 사람인가 싶습니다....
이거때문에 기 죽일려고 괜히 일적으로도 꼬투리잡고 압박이 들어옵니다.
이 회사가 꼰대 회사이니, 하루라도 빨리 발을 빼는게 좋을지아니면 제가 참아야되는걸까요?
(급하게 글쓴거라 다소 두서없는점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