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전이니까 한 몇 년 전에
캐나다 호주 서유럽 갔다가 느낀게
한국처럼 꾸미고 다니는 사람 진심 거의없고
풀메도 아니고 기초 메이크업 한 정도도
거기선 졸라 꾸민수준 이었음 ㅜ
관리도 안 하는지
비만인 사람은 흔하고 고도비만도 많았고
뱃살 있고 다리 굵고 두꺼워도
수영복 미니스커트 레깅스 다 입고 다니더라
옷을 차려 입어도 얼굴은 ㅈㄴ 쌩얼 이라
적응 안 되는 서양인들 진심 한둘이 아니었고
평균외모도 한국이 이쁜사람 더 많았음
외국 있다가 한국가면 수수하게 꾸민 정도가
이뻐보일 정도였음
여자고 남자고 한국인이 제일 단정하고
꾸미는것도 잘 꾸미고 평균 외모도
가장 나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