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의 잘못일까요? 도와주세요
000
|2023.05.18 16:19
조회 159 |추천 1
너무 답답해서 써봅니다
두서 없는 글과 음슴체 죄송해요
남자친구는 본인 잘못 없다는데
누구의 잘못인걸까요?
이렇게라도 도움 받아 얘기 나눠보고싶습니다
평소에 지나친 자기주장 고집을 심각하게 부림
본인이 맞고 내가 틀렸다
ex. 펜션 놀러와서 본인 맛있는거 해주겠다고 피곤해도 여자 혼자 노력함 물론 집에서도 마찬가지 그렇다고 사먹는걸 추구하는 스타일은 아님
심지어 위험한 장작 나무 불 붙이기까지 여자몫
많은 팔로우수를 보유한 모델이자 인플루언서임 나도 예쁘게 앉아서 쉬면서 여유도 즐기고 사진도 찍고하고싶은 여자인데 공주놀이는 바라지도 않음
포인트는 백숙 만들어지는 시간이 길어지면 배고픈데 어쩌나고 계속 트집 잡던 사람이 도착해서 여자가 전부 준비할동안 혼자 정원에 앉아서 커피 먹고 폰만지고 쉬다가
여자친구가 모든 준비 끝내놓고 남자친구는 마당에 접시만 옮기면 되는 상태 "자기 배고프다며 장작 불붙여논거 꺼지면 고기 못구워먹으니까 좀 같이 움직이자"했음 굳이 담요를 지금 안빨아도되는걸 지금 빨겠다며 담요 빨고 자기도 하고 있다고함
분명 부르면 들릴 위치에 계수대에 있었는데 다섯번을 넘게 큰소리로 불러도 대답도 안함
포인트2 원래 남자친구한테 안시키고 다하는데 기분 상한 여자친구가 준비 다했으니 이런데 놀러나와서는 남자가 고기굽는거라고했는데 시키지마자 아뜨거 짜증내고 고기 다태움 평소에도 내가 고기굽거나 뜨거운거 만질일 있을때 난 안뜨겁다 생각하는지 본인은 피하고 여자친구 걱정은 안함
나무장작에 그리들 장갑없이 굽고있었는데 장작이 많아서 많이 뜨거웠음
방금 본인이 구워봐서 아뜨거 짜증낼만큼 불이 뜨겁고 손팔에 기름 다튀이는거 알면서 본인 뜨겁다고 여자친구가 결국 구움 늘 그럼
이것까진 참았음 배려하고 내가 하는 성격이라
다만 이런게 쌓이고 오히려 내탓을 하니 터진건데
포인트3 일어나서 여자친구가 설거지랑 준비 다하고 백숙을 하는데 본인 안번거롭게 여자친구가 모두 준비함
백숙을 하는 이유도 본인과 여친의 미래를 위해
남자친구가 현재 식당 계획이 있어서 여자친구가 종일 유튜브보면서 남자친구를 위해 공부해줌
정보 얻는곳과 주변 지인들도 너는 안되고 여자친구분이 맡아서 해야겠다 여자친구분이 대단하시다 하실 정도로 많이 노력해줌
음식이 다되가는데 굳이 담배 사러 갔다오겠다함
음식 금방 다되는데 누룽지백숙이라 두면 식고 딱딱히지고 다시 데피지도 못하는 메뉴인데
먹고가면 안되냐고 몇번을 물었는데 또 고집 부리고 금방 갔다오겠다함
평소에도 집앞마트 갔다온다하면 한시간씩 걸려서 먹고 가지 좀 하고 싶었지만 싸우기싫어서 그냥 알겠다함
8분거리 진짜 1시간만에 다녀옴
나가자마자 얼마 안되서 바로 요리 셋팅 다끝났는데
맛있는 음식 노력해서 했는데 차려놓은 밥상 먹으라고만 했는데 그걸 신경 안써줘서 다식고 딱딱해지고 퍼지고 국물 사라져서 뻑뻑해지고
고집 부려서 금방 갔다온다했으면 최소한 빨리 갔다오는 성의는 보여야지 늘 이렇게 행동함
포인트4 여자친구가 참고 별말 안하고 누름 근데 마당에 차려놓은 밥상 앞에 있는 나한테로 안오고 느릿하게 걸어와서 들어가 미안해하는 태도 하나 없이 굳이 바로 안넣어도 되는 양파 마늘같은 사온 음식 냉장고에 정리
굳이? 바로 안넣어도 되는 음식인데..
혼자 한숨 쉬다가 왜이렇게 센스가 없지 혼자 답답한거 참다가 마당에 차려논 음식은 계속 매말라감 도저히 안되서 자기 나와서 먹어 하다가 언제오냐고 좋은말로 전화 한거 가지고 그만 좀 하라고 오히려 화냄
본인은 잘못한게 하나 없는데 여자친구가 왜 자꾸 짜증나게 똑같은말 계속 하냐함 미안한 태도는 전혀없고 적반하장 상대방 원망
본인이 원하는일이 있는데 내가 이렇게 했으면 진짜 과연 이해했을까?
최대한 참으면서 좋게 얘기했는데도 본인 잘못은 없고 여자친구가 이상한거로 비하함
포인트5 대화자체가 안되는게 이런 얘기중에
압력솥이 추가 늦게 딸랑인다고하고 바로 추 딸랑 거렸네 얘기까지했는데 음식이 늦어질거라 생각했다함
추 딸랑이고 바로 불끄고 먹으면 되는 음식인지 본인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그거가지고 트집
오히려 짜증내고 화냄 내가 이미 계쇠 음식 금방 다된다고 얘기했는데 도대체 무슨 말도 안되는 쌩트집인지
포인트6 좀전에 얘기했고 뭐고 나가기직전에 또 먹고 좀있다가 마트가라했어야지 말도 안되는 억지
말도 안되는말 하면서 승질내고 짜증냄
대화 트집 잡다못해 누룽지 살짝탄거 긁어냇는데 그얘기 트집
태운거는 누가 잘못이냐함 이상황에 이게 나올말임? 심지어 맛있게 잘됬는데.. 이상황에 그 문장이 나오는게 정상이냐 했는데 트집 잡고싶었는지 한입 먹어보고 맛있는지 맛있네
그리고는 끝까지 식으면 맛없다고 정성껏 차린 밥 더식어가든 매말라가든 끝까지 안먹음
24가지 한약재 12시간 넘게 우려서 만든 정성 가득한 음식인데 음식이 맛없는거 절대 아님 요리 잘하는편이라
고집이고 센스가 없는 부분
결혼 생각하고 있는 남잔데
너무 답답해서 여쭤봅니다
대화가 안되서 결국 냉전 상태로 따로 있는데
대화자체가 안되요 대화가 산으로 가요
억지와 고집이라고 느껴지는데
솔직한 참견과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