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괴롭힘을 당하고 있습니다
ㅇㅇ
|2023.05.18 19:58
조회 20,783 |추천 55
회사에서 정신적으로 괴롭힘을 당하고 있습니다
상급자가 나서서 보란듯이 따돌리고
모여서 앞담화하고 모욕하고
사적인 내용까지 뒷말하며 퍼트리고 있습니다
저 들으라고 꼽이나 주고 바로 앞에서 주어 빼고 앞담화합니다
회사 업무에 지장갈 정도로 안알려주고
아무도 말을 걸지 않습니다
제가 먼저 그만둘 생각은 없는데요
괴롭림에 대한 대응 방법에 대해 조언 좀 부탁드려요
교묘해서 증거 수집도 어렵고
기분 나쁘라고 하는 앞담화는 어떻게 대처해야 될까요
생각 안할려고 해도 안할수가 없네요
- 베플ㅇㅇ|2023.05.19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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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냥 관뒀어요. 앞에서착한척 친절한척 가식떨고 뒤에서 카톡으로 제 뒷담화나 까고 있더라구요. 아마 지들보다 예쁘고 일잘해서 사장이 좋아하니까 질투나 시기심 열등감으로 따돌리는게 아닐까요??못난이들끼리 잘해보라고 하세요~!ㅋㅋㅋ
- 베플ㅇㅇ|2023.05.20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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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면 그만 둠. 관계회복이 되겠음? 결론은 따돌림이고. 그것도 그 부서 리더의 주도하에 하는 것이고, 님 그 관계가 변할거라 생각함? 똥이 더러워 피하는게 아니고... 퇴사가 지는 것이 아님... 아닌 길을 가지않는게 나를 지키는 것 아닐까? 그곳에서 인간같지 않는 인간들에게 상처받지 마시길... 님이 아까움. 왕따는 이유가 없음
- 베플쓰니|2023.05.19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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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안알려주고 말도 안걸면 개꿀이네여 ㅎㅎ 업무에 지장 생기면 다 지네탓이니 ㅎㅎ 그리고 앞담깐다 싶으면 녹음기 ㄱ ㄱ 퇴사할거면 싸우고 개망신 한번 크게 주고 나오세요 ㅎㅎ 그게 제일 편할테니
- 베플ㅇㅇ|2023.05.21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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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겪어봐서 아는데 걔네들이 제일 좋아하는게ㅋㅋ쓰니가 의기소침하고 괴로워하는거임 그래서 퇴사하면 승리했다 생각함ㅋㅋ전 오히려 더 밝게 웃으며 다녔고 끝까지 저만 살아남았어요ㅋㅋ알바할때 인사도 잘 못하던 소심이였는데 그걸 이용하려는 년들을 보니까 없던 근성이 생겨서 이겨냈고 그때 두세단계 강해졌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욕하는거 그냥 내~~~비두세요 근데 앞에서 지랄하면 한판싸우시고 뒤에서 뭔말을 하든 그냥 신경쓰지마세요ㅋㅋ
- 베플ㅇㅇ|2023.05.21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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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입사했을때 용인대 재즈댄스학과인가 뭔가 이상한과 나온 키 175짜리 멀대랑ㅋㅋ풀메이컵에 초미니 입고다니면서 다른직원이 짧게 입으면 씹어대던 못난이 전문대나온년, 그리고 어딘가 멍청해보였던 년 셋이서 학벌좋고 예쁘장한여자애 몰아낼려고 그렇게 괴롭히던데ㅋㅋㅋ진짜 못된년들같았음 열등감때문에 자기네들 밥그릇 뺏길까봐 지들끼리 단합하는거ㅋㅋ왕따당하던 여직원은 끝까지 근무하다 계약끝나고 나가도라고요 저는 상사가 최악이라 저를 왕따시키진 않았는데 상사때문에 못견디고 퇴사할때 그중 한년이 sns에 즐길수 없으면 피해라 근데 난 싫은데?ㅋㅋ이럼서 조롱하더라 그래서 내가 훨씬 좋은데로 이직해서 보란듯이 그년있는 단톡에 사진 올렸지ㅋㅋ얼마나 통쾌하던지 그거 그지같은년들이 열등감때문에 그러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