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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여대생이 제가 좋데요.

핵사이다발언 |2023.05.19 03:53
조회 1,849 |추천 0

어느 지역의 명문대에는 서틀버스가 있어요. 그 지역에는 산으로 되어 있어서 걸어가기가 힘들어요.

어느날 그 대학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 여대생 한 명이 비를 맞고 가고 있어요. 그래서 그냥 우산을 씌어 줬어요. 우산을 쓰고 가면서 잠깐 대화를 하고 보내줬죠.

그런데 한 일주일인가 지났어요. 셔틀버스를 탔는데 그 여자가 나를 빤히 쳐다보는 겁니다. 그래서 인사를 했죠. 갑자기 내리는데 쪽지를 저에게 건내줍니다.

그 지역대학의 사범대생이더군요. 전화를 할 까 말까 고민하다가 연락을 보냈고 커피한잔 얻어 먹기로 합니다.

그 지역대학의 넉터라는 곳에서 대화를 하는데 여자애가 저를 마음에 들었는가봐요. 20살인 여자애가 화장을 고치면서 잘 보일려고 하는 모습이 웃겼죠.

그런데 지난 후에 그녀를 거절했어요. 그런데 그 여자가 저를 못있었는가보더라구요. 몇 개월 후에 엄청난 긴 장문을 씁니다. 또 거절합니다.

참 그녀는 공부도 잘하는데 순간 남자로 느껴진다는 건 그 사람이 정신이 바로 박힌 사람인가봐요. 그녀가 사람을 제대로 봤을텐데요.

그런데 가시라고 할 때 가시면 돼요. 더 좋은 사람 만나시고 더 좋은 기회가 많이 생길거에요. 저는 지금 돌아봐도 후회가 없습니다.

저는 희대의 범죄자거든요. 그래도 저는 당신을 선택하지 않습니다.

밖에서 여자한테 미친 놈이라고 하죠? 지금 그렇게 가정했다가 완전히 개박살이 나고 있는겁니다.

희대의 범죄자가 됐던 이유도 그런 이유입니다.

그리고 그 여대생이겠고 지금은 선생님을 하실 수도 있겠네요. 이제는 좋은 사람 만나서 잘 결혼하시고 좋은 사람 만나세요.

후회를 해본 적이 단 1도 없고 그 선택이 지금도 확실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왜 개박살이 나고 자신이 변론을 하는데 박살이 나는지 잘 알겠죠? 하나도 설명이 안돼요. 전혀 설명이 안돼요.

학술적으로도 설명이 안돼요. 한 경찰청이 큰 소리 치다가 완전 박살나고 있는거에요.

저한테 절대로 관심 가지지 마세요. 공개적으로 알린겁니다. 선생님이 됐다고 해도 저는 비교하지 않습니다. 저는 저의 기준이 명확한 사람입니다. 이제 관심 끄세요. 남들은 저런 인생 어떻게 사냐고 하는데 저는 지금도 즐거워요.

그 정도로 성공을 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진 사람이에요.

밑바닥을 다 경험해봤기 때문에 넓은 마음을 가진 거에요. 그래서 그 사람은 알바생들한테도 함부로 하지 읺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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