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이모부란 사람이 절 엄청나게 괴롭히는데 이거 어떻게해야할까요 ㅠ
막 저한테 어린시절부터 돈뺏고 죽이겠다,나중에 성공하면 죽이겠다 등등 이상한 막말부터
저희집을 자꾸 사기꾼,나쁜사람으로 몰려는 시도까지.
트라우마 떄문에 PTSD가 왔는데 정상적인 생활 하기도 힘든데 외가집은 무슨면식도 없는 사람들까지 가스라이팅 해서 제가 성공을 한다면서 무슨 돈을 달라고계속 요구합니다.
그냥 외가집에 가지만 않아도 배신이다 어쩌구 그런소리하고가면 갔다고 또 시비걸고 욕하고 언제성공 하느냐 20억을 주면 살려줄수도 있다 등등막말에 별 이상한 일들 다 겪고 나니까 이사람들이 사람으로 안보이는데
친척이라고 계속 보면서 살아야 할까요?
전에 좀 상태가 안좋았던게 이분들이 막 헛소문을 낸것도 모자라서 일면식 없는분들을시켜서 저희집에 막 욕설전화를 하게끔 유도 하더라구요.
사람들이 전에는 무슨 친척이 그러냐, 이랬는데 박수홍씨나 이은해 사건 터지는 이후로부터는그런사람들도 있다 그러면 이해는 하는 모양이지만 직접 바로 옆에서 보다보니 너무 무섭고스트레스도 엄청받아요.
다행히 저번에 한번 싸우고 요즘은 안보는데 친척이다보니 살면서 또 언제 다시 마주봐야할지 무섭더라구요. 혹시 이런경우라면 영원히 안보는게 맞는걸까요? 아님 나중에라도뭐 누구 돌아가시거나 이러면 봐야할까요?..
물론 이분들이 말로만 한 일이지만 말하는 수준이 너무 상상 초월인데다실제로 이상한 분들 시켜서 막 장난전화질까지 하고 자식은 학폭가해자 라고 하니트라우마가 생길 지경이네요 휴..